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진화...뜨거운 호응 작성일 05-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LYa53GRG"> <p contents-hash="d4c638b68327c6797ad063a5d0b38ac8b662c7cdca3152736ade937f807636a0" dmcf-pid="ppoGN10HRY"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진심을 담은 요리로 부대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df558bafb679bb7c83a59a03478516d55838260eb4609ecb7b6233c316c4a54a" dmcf-pid="UfmuIbV7eW"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지난 12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2회에서 주인공 강성재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p> <p contents-hash="5cd728ca1d7768e6437162780a0f357cb1bfcdef3d94a58d74ad57d523b98b5d" dmcf-pid="u4s7CKfzLy" dmcf-ptype="general">강성재는 자신이 만든 미역국을 먹은 백춘익(정웅인 분) 중령이 쓰러지자 군사경찰에 연행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조사 결과 사고의 원인은 조리 실수가 아닌 백 중령의 ‘들깨가루 알레르기’ 쇼크로 드러났다. 백 중령은 오히려 강성재의 미역국에 대해 “천국을 보았다”며 맛을 극찬하는 반전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c37a6effb532de528c3d08fab6d9137b942ae033a430796d720b676e243080" dmcf-pid="78Ozh94q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훈은 지난 12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2회에서 주인공 강성재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ksports/20260513091506107cfck.png" data-org-width="640" dmcf-mid="3UuoqADg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ksports/20260513091506107cfc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훈은 지난 12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2회에서 주인공 강성재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6b4d5b8b3113a3c9fa778cb686978d3f6f5038511aeec159f4168776099998" dmcf-pid="z6Iql28BLv" dmcf-ptype="general"> 이후 강성재는 상담관과의 면담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의 가르침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았다. 그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 대위가 보직 변경을 제안했음에도 취사병 업무를 지속하겠다는 강한 의사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2a790561b56e67976861ba1e5f707d41433dd1b78b42405efd5a66da0d84bcc" dmcf-pid="qPCBSV6bRS" dmcf-ptype="general">강성재는 상태창 시스템을 이용해 묵은쌀 특유의 냄새를 식초로 제거하고, 콩나물국을 끓여 부대원들의 입맛을 충족시키는 등 숙련된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선임 윤동현(이홍내 분) 병장도 강성재의 진정성을 인정하며 조력자로 거듭났다.</p> <p contents-hash="980ec0822f3f8d16632e6a6ce6a846dd4716c46919128b956aef9cecdf6ccbf2" dmcf-pid="BQhbvfPKMl" dmcf-ptype="general">하지만 황 대위는 강성재를 다른 보직으로 옮기려는 계획을 굽히지 않았다. 강성재는 중대장을 설득하기 위해 정성을 다해 돈가스를 조리했으나, 결국 퀘스트 실패와 함께 상태창 시스템이 사라지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강성재가 이 난관을 뚫고 취사병 직책을 유지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7074af94ef38a9c28f8315078a43a6d6437055d43a0d03d9fe09903d1946425" dmcf-pid="bxlKT4Q9Lh" dmcf-ptype="general">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동시 방영된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KMS9y8x2iC"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9Rv2W6MViI"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o.1’ 최미나수 “자존심 상해”… ‘킬잇’ 첫방부터 도파민 폭발 05-13 다음 이민기X형원, 저승사자 콤비 된다…‘생명연장 프로젝트’ 주연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