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현지 팬들도 매료됐다"…안보현, 칸 시리즈 비하인드 공개 작성일 05-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UPbkrN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3462ad9d4597c293490efa02ae3e979c8d388df95445970fbb1be9686dab0b" dmcf-pid="9V7x9DsA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에이엠엔터테인먼트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Chosun/20260513082339603nldg.jpg" data-org-width="700" dmcf-mid="BhDYIbV7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Chosun/20260513082339603nl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에이엠엔터테인먼트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2af6e902d36c91fae605d618af75ecdbfb39463a1f7cdda6c2f6a846dd5987" dmcf-pid="2fzM2wOcF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안보현의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현장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4131803d7c23297ec0e806fc7638f37e5a3849d642e20a14a052a5d63c45a56" dmcf-pid="V4qRVrIkut" dmcf-ptype="general">12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비하인드 영상에는 칸의 이국적인 풍경은 물론 안보현의 소탈하고 훈훈한 여행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안보현은 지난 4월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부문 '랑데부(RENDEZ-VOUS)' 섹션에 초청되며 칸을 공식 방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918bdd2fcc1c045ccf6ae60a143406edeb73ae2468fb9c5cad154fde38d7636" dmcf-pid="fqFf7NkL31"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안보현은 생애 첫 프랑스 방문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순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스태프들과의 출장인 만큼 해변가와 거리를 거닐며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는 등 편안하고 다정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안보현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1b30c07bac21bf453b0c7686ac969821935592ac652f10211eae5e762fa7b1b" dmcf-pid="4B34zjEoF5"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현지 관객과의 만남을 앞둔 인터뷰에서 그는 "우리나라의 사극을 글로벌 팬들에게 소개한다고 하니 무척 기대된다"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1년 가까이 열심히 찍은 작품인 만큼 우리 드라마가 큰 공식 석상에서 잘 소개되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다"며, "칸까지 우리 드라마를 대표해 왔다는 생각에 책임감을 느낀다"고 '신의 구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cb53492b4f3c621abcfc0ab2ae5f154df057e17c47c19f106daebcb4d29bb41" dmcf-pid="8b08qADg7Z" dmcf-ptype="general">이후 이어진 일정에서 안보현은 포토콜부터 외신 인터뷰, 월드 프리미어 스크리닝 및 GV(관객과의 대화)까지 마치며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현지 팬들은 한국어로 적힌 손팻말을 들고 안보현의 이름을 연호하며 뜨겁게 환영했고, 이에 화답하듯 안보현은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사진 촬영과 사인을 해주는 등 특급 팬 서비스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달궜다.</p> <p contents-hash="50f3cff5a412d7a844e562d77a3ab04a13027bd98ce2aedc8e2b63aae69d8346" dmcf-pid="6Kp6Bcwa7X" dmcf-ptype="general">이렇듯 안보현은 이번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소박한 여행 일상부터 핑크카펫 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까지 인간적인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칸을 매료하고 돌아온 안보현이 향후 또 어떤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b0bb925bb3f9163a65e193b35ccf694992f3f5c09d3b1f6697fbcffc4a60d2e" dmcf-pid="P9UPbkrNFH" dmcf-ptype="general">한편, 안보현은 현재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촬영 중이다.</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Q2uQKEmjuG"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통합 3연패' SK슈가글라이더즈…H리그, 한층 치열해진 중위권 판도 05-13 다음 박소담 “故이순재, 늘 '무대에서 죽고 싶다'고 말해”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