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인기 많아질수록 주변 무한 우쭈쭈 경계 필요해” (살롱드립)[어제TV] 작성일 05-1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nT6PRf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a70a80674e55f9a582dc4681972e24f54f6e651cf0d2dc776afb07ea6bc05f" dmcf-pid="ZLLyPQe4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EO ‘살롱드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060249723bcpl.jpg" data-org-width="600" dmcf-mid="GLy2mshD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060249723bc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EO ‘살롱드립’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a062bde8e0a8e711dd146e69f8a2b802afd611777319f70f48c23e128bf65e" dmcf-pid="5ooWQxd8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EO ‘살롱드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060249905tmeo.jpg" data-org-width="600" dmcf-mid="HlG4ICvm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060249905tm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EO ‘살롱드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1ggYxMJ6v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1d7f32dae4a00bb1505b01f3466810d31b8e9da6942dd750ea208df834112fb" dmcf-pid="tNNHRenQvo" dmcf-ptype="general">태양이 인기가 많아질수록 주변 예스맨들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aa2cb810e8867b1b948a3c09fb8236c3c28fad3a6bcb11e6718a351b49cce21" dmcf-pid="FjjXedLxCL" dmcf-ptype="general">5월 12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39회에서는 빅뱅 태양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2381f29d3f86c63844ff8081d3c563541fbfb3bb6c80544a763c37853e8b490" dmcf-pid="3AAZdJoMTn" dmcf-ptype="general">태양은 5월 18일 생일에 신곡 소식을 알리며 “어떻게 하다 보니 날짜가 맞춰졌다. 원래 코첼라 일정에 맞춰서 내려고 했다. 코첼라가 4월이라 애매해졌다. 5월에 내는데 보통 월요일에 내더라.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한다고 들었다. 제 생일이 월요일이었던 거다. 회사에서 이왕 이렇게 된 것 생일에 내는 게 어떠냐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03f50dc70a030682903cec73eb5f9472da8360326d02f277bfa65c9ef045b7b" dmcf-pid="0cc5JigRvi" dmcf-ptype="general">과거 태양은 좋아하는 평양냉면 미식회로 생일파티를 하기도 했다. 태양은 “팬들이 저녁 메뉴 추천 해달라고 하면 저는 평양냉면을 추천한다. 어느 순간 맛보게 하고 싶더라. 매주 가던 평양냉면집이 있는데 사장님에게 부탁했다. 생일파티를 단체대관해서 하고 싶다고 했다”며 팬들에게 평양냉면을 즐기는 방법까지 알려줬다며 진심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33bd12b59bf11c524c4e20c0f5700061c953354315c033e189279a2f572215d3" dmcf-pid="pkk1inaeTJ" dmcf-ptype="general">신곡에 대한 빅뱅 멤버들의 반응으로는 “너무 좋다고 하더라. 멤버들이 사실 저도 그렇고. 일적인 부분에서 냉정하게 말해주는 편이다. 저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디렉션도 많이 주는데. 지용이는 그레이트, 대성이도 형 너무 좋은데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e1dcc68b6398127048826afdfcdaeb4c5ab94cd6e3edded77aa1a10a76e0773" dmcf-pid="UEEtnLNdld"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그런 데서 의지가 많이 될 것 같다. 피드백 받으면 점검 받은 느낌도 들고”라고 말하자 태양은 “솔로 프로젝트지만 큰 의미에서 빅뱅이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제가 뭔가 했는데 그들이 듣기에 별로면 안 된다. 무엇을 하기 전에 큰 산이기도 하다. 이들이 들어 좋고 긍정적인 반응이 있어야 의미가 있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c9b434eb0b821f720be2e0a1c5687010327b5fffc2e716a3dc39342e48ad618" dmcf-pid="uDDFLojJTe" dmcf-ptype="general">이어 태양은 데뷔 20년 차라며 “저 스스로도 팬들이 이렇게 만들어 준 거란 생각이 들고 코첼라 가서 미국에서 앨범 프로모션을 진행했는데 팬들을 초대해서 새 앨범을 들려드리면서 이게 가능한 일인가? 20년이라는 시간이 아무것도 안 해도 보낼 수 있는 시간이지만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 이 모든 시간들을 같이 공유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기적같이 느껴졌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adcc30a0ad42dded787a2888bee8090e1215c6f8c6e4bae094cc07fac782ec2" dmcf-pid="7ww3ogAilR"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지난 20년 중 딱 하루로 돌아간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지 질문했고 태양은 “연습생 때로 돌아가고 싶다. 아무것도 몰라서 모름에서 오는 순수한 힘이랄까. 되게 작은 것에 즐거웠던 것 같다. 5천원이 생겨서 돼지 껍데기 먹으러 가자. 그날 하루가 행복했다. 그런 소소한 행복을 느꼈던 때로 돌아가면 좋지 않을까”라고 손꼽았다. </p> <p contents-hash="27264f6ce9440a0abd5561349598b016bbde9586b896585beacf682a3fc6add5" dmcf-pid="zooWQxd8WM" dmcf-ptype="general">또 장도연은 “인기가 많아질수록 주변의 무한 우쭈쭈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했더라”며 태양이 했던 말도 꼬집었고, 태양은 “오래 활동하며 느낀 거다. 뭐를 하든 맞다, 최고다. 예스맨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그런 부분에서 경계해야 한다. 절 냉정하게 보고 아닌 걸 아니라고 말해주고 전 그걸 들을 준비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태프들이 멋있다고 하면 그런 거 너무 하면 안 된다, 별로면 별로라고 말해달라고 한다”고 경험에서 얻은 깨달음을 나눴다.</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qggYxMJ6yx"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BaaGMRiPv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태양, 살롱드립서 택한 커피 이름 ‘탑’ “우연이라기엔 너무” 팬들 술렁 05-13 다음 '옵티머스 30억 투자' JYP, 손배 일부승소 확정…"15억 배상 명령"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