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주고 받는 실수 작성일 05-13 26 목록 <b>아마 선발전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30분><br>◌ 신현석 아마 ● 심성민 아마</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13/0003976092_001_20260513004015385.jpg" alt="" /></span><br> <b><제9보></b>(162~197)=통합 예선을 도입한 10회부터도, 국내 선발전으로 변경된 25회 이후에도 LG배 예선을 뚫은 아마추어는 지난 21년 동안 1명에 불과하다. 20회 때 안정기가 아마추어 신분으로는 유일하게 통과했다. 안정기는 현재 한국 랭킹 27위인 프로 8단. 프로가 되고 나서는 본선에 못 올라가고 있다.<br><br>167은 악수. 그냥 175에 이어야 했다. 169는 손해수. 그냥 179로 연결해야 했다. 181도 실착으로 참고 1도 1에 이을 곳. 2로 끊기는 수는 두렵지 않다. 5, 7, 9가 절묘한 수순. 17까지 상변 백 진영에서 패가 나면 백이 안 된다. 참고 2도 2로 이으면 3~17이 외길. 흑 일단을 놓고 따내야 하므로 백의 손해가 막심하다.<br><br>182는 작았다. 193으로 한 점을 따내는 수가 가장 크다. 미세한 차이에서 188은 ‘가’의 곳이 정수이며 193은 최대. 백도 우세를 잡은 후 흔들리는 모습이다. (166 174… 171…163 177…)<br><br>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황혜영 뇌수막종 투병 고백 05-13 다음 한국 기록까지… 단 0.02초 남았다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