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황혜영 뇌수막종 투병 고백 작성일 05-1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오후 8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ggOmCE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95b2fc2ee4c13cef30ecb484c45b4dcc2c5e98e2e6ddec108df63a6bc106f6" dmcf-pid="0Kllt53G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chosun/20260513004119706ltyz.jpg" data-org-width="711" dmcf-mid="FtGG7UqF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chosun/20260513004119706lt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c7a3fda22728c03d516b611ad61861dd89255f20509830051d49a59ca3c43d" dmcf-pid="p9SSF10Hth" dmcf-ptype="general">TV조선은 13일 오후 8시 ‘퍼펙트라이프’를 방송한다.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출연해 전성기 일화와 건강 악화 경험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541ae0a9d60777f2a55870b06557064ec8f49cd0e5bb8f6fd9d5ad40dd093d10" dmcf-pid="U2vv3tpXGC" dmcf-ptype="general">MC 현영은 황혜영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무표정을 따라 하며 ‘일과 이분의 일’을 열창해 웃음을 안긴다. 황혜영은 “당시 하루 스케줄이 11~12개였다”며 “이동 시간이 부족해 헬리콥터와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다”고 말한다. 이어 “러시아워 때는 한강에서 보트를 타고 다음 스케줄 장소에 간 적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14e8c9bf33084be728f368a65d2f9d54a5c8a0650622574b6dface831b2c8f39" dmcf-pid="uVTT0FUZYI" dmcf-ptype="general">황혜영은 쇼핑몰 운영 당시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렸던 기억도 전한다. 그는 “일이 너무 많아 잠을 못 잤고, 늘 예민하고 긴장된 상태로 살았다”며 “그러다 2010년 뇌수막종 진단을 받았다”고 말한다. “왜 내게 이런 병이 생겼을까 하는 생각에 허탈했고, 우울증도 왔다”며 당시 심경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62cccaa0380ffffa43626c00af25461b2618fabba321614422f4a9b74fbe8741" dmcf-pid="7fyyp3u55O" dmcf-ptype="general">황혜영은 “남편과 만난 지 한 달 만에 그런 일이 생겼다”며 “수술도 하지 않고 내려놓으려 했는데 남편이 수술 일정을 잡고 입원시킨 뒤 간호까지 해줬다”고 말한다. 이성미가 “남편이 살린 것”이라고 하자, 황혜영은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답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AY6 “반짝반짝 빛나는 My Day와 서로의 흔적 남기며 오래 함께하길”···마카오 단독 콘서트 성료 05-13 다음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주고 받는 실수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