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이노우에 상대 '엔카' 승부수→압도적 승리… 이수연-카렌은 '무승부' ('한일가왕전') 작성일 05-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vMySWI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4357db62341a0f972a33a345a014038fbf0fb01eaed3451023f437d11ccc58" dmcf-pid="GITRWvYC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tvreport/20260512235319097zkva.jpg" data-org-width="1000" dmcf-mid="QrUku071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tvreport/20260512235319097zkv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f5124976b0b0e23931212ffedeab21b7532692545ab5ccbb373fe364c13de8" dmcf-pid="HCyeYTGh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tvreport/20260512235320495rixg.jpg" data-org-width="1000" dmcf-mid="xD6yQ8x2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tvreport/20260512235320495ri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899fbd5e973152c9b09e5879246c526579058d3eadc364a0dbe2ce5b690ba9" dmcf-pid="XhWdGyHlX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홍지윤이 진검 승부를 택했다. </p> <p contents-hash="2d1993a19ab4de77248bb9000be6b459332d3069fa493941a3511d6008894088" dmcf-pid="ZlYJHWXSXm" dmcf-ptype="general">12일 밤 MBN '2026 한일가왕전' 최종회에서는 양국 트로트 대표 톱 7이 자존심을 걸고 정면으로 부딪혔다. 한국 가왕 홍지윤과 일본 가왕 본 이노우에가 왕좌를 두고 격돌했고, 막내 이수연과 아라카와 카렌은 본선 1차전에 이어 다시 마이크를 잡았다.</p> <p contents-hash="8296ad16c14d88a1446d234b863e16cd0ea44255a93dc57a9a6bf4af520f0af6" dmcf-pid="5SGiXYZvXr" dmcf-ptype="general">가왕전을 앞두고 홍지윤은 "'한일가왕전'에 가왕은 두 명일 수 없다, 가왕은 나 홍지윤"이라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다. 본 이노우에 역시 "자존심 걸고 승부하고 싶다"고 응수하며 무대 위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c84553eb9c26efe469ab1258717c818ee2c9a810e8aa27a95156111f1156c8b7" dmcf-pid="1vHnZG5THw"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일본 정통 엔카로 정면 돌파를 택했다. 1985년 발표된 호소카와 타카시의 '보쿄종카라'를 골랐고, 일본 전통 현악기 샤미센 연주자까지 현지에서 직접 초빙해 무대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이노우에는 마마무의 '데칼코마니'로 맞불을 놨다. 랩과 안무를 한 호흡에 녹여 낸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였다. 결이 워낙 다른 두 무대 앞에서 심사위원 타케나카 유다이마저 "표심을 정하기가 쉽지 않다"며 고개를 저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00c47857b3a7bbaeee11d50276de331e51a7a448e94c7835c2c23f9c72dde5" dmcf-pid="tTXL5H1y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tvreport/20260512235321845cejr.jpg" data-org-width="1000" dmcf-mid="ykj7cNkL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tvreport/20260512235321845cej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942cb6273476a24cacfcdcd30ebbff673d3b2f2574a09a915002f291b8ffa0" dmcf-pid="FyZo1XtW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tvreport/20260512235323216ipqu.jpg" data-org-width="1000" dmcf-mid="W0MHexd8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tvreport/20260512235323216ipq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c2efc85eb8e1eb9c281644b5bb94b5ca10c3d298d77793688ef988fcfa11fc" dmcf-pid="3VQYMPRfYk" dmcf-ptype="general">그러나 완성도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무대를 마친 이노우에는 "실수가 있었다"며 무대 위에서 눈물을 쏟았다. 유다이는 "지금 무대 자체로도 대단한데 자신에게 엄격한 태도도 감동이었다"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이어 홍지윤에게는 "일본어 발음이 너무 자연스러웠다. 클라이맥스에 걸맞는 무대였다"며 엄지를 세웠다. 한일 연예인 판정단의 최종 선택은 80대 40으로 홍지윤의 승리. 차지연은 무대에서 내려온 홍지윤을 안아주며 "너무 수고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41295c5f228cee45c6fd52d8e29e24042bf206954d6f7b32897f829fbc7788b" dmcf-pid="0fxGRQe41c"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펼쳐진 3차전 1대1 현장 지목전은 막내들의 리매치 무대로 꾸며졌다. 한국팀 막내 이수연이 일본팀 막내 아라카와 카렌을 호명하면서 본선 1차전 패배의 빚을 갚을 기회가 카렌에게 주어졌다. 카렌은 "이번에는 제가 이기겠다"며 설욕 의지를 다졌다. 이수연은 "언니 눈앞에 별이 보이시냐. 나랑 대결에서 진 뒤 한 방 맞으면 별이 보일 것"이라며 귀여운 도발을 날려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14fad698376f63b828f6d5e9010f9248251ac145bc9ae6a6b138024a554486ac" dmcf-pid="p4MHexd8GA" dmcf-ptype="general">선공에 나선 이수연은 박서진의 '별아 별아'를 골라 12살 나이가 무색할 만큼 섬세한 감정선과 단단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카렌은 이선희의 'J에게'를 한국어로 불러 카렌 특유의 풋풋한 감성을 입혔다. 치열한 승부의 결과는 60대 60 무승부. 심사위원들은 예상 밖 결과에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e13efdaf5ad85e842d142d909dc76abb4ac672a11d84d4ccb73f06960ad306f" dmcf-pid="U8RXdMJ6Gj"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MBN '2026 한일가왕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금지화, 두쫀쿠 인기 폭발에 "모든 사람 견제돼, 자신감 떨어져" (돌싱N모솔)[종합] 05-12 다음 나나, 팬미팅 앞두고 암표상과 전쟁 선언 "거래 취소해라"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