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팬미팅 앞두고 암표상과 전쟁 선언 "거래 취소해라" 작성일 05-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JyQ8x2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c7fd985775c8a7c20f6ac2efd52a4ba50f79c083baddb9b3619bdcd2634094" dmcf-pid="yHXxTlyO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곽혜미 기자, 나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tvnews/20260512235517128cnza.jpg" data-org-width="900" dmcf-mid="Q64mbzKp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tvnews/20260512235517128cn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곽혜미 기자, 나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40e96e909dc8ad54bb2e7fc4d248fc33df2800439bb65d43e9e3a9a09627e9" dmcf-pid="WXZMySWIy0"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가 팬미팅을 앞두고 암표상과의 전쟁을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f8acaf215caf747bb9a4b7c46895833889ad5313752745481dc3823d838ed6b4" dmcf-pid="YZ5RWvYCC3" dmcf-ptype="general">나나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암표 거래에 대한 입장문을 게재했다. 나나는 "암표 안 삽니다. 거래 취소하세요. 양도 절대 안 됩니다"라며 엄중히 경고했다. 이어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고 있다"라는 문구로 암표상을 향해 직접적인 선전포고를 날렸다. </p> <p contents-hash="46610ffe4cacd5f5e531a7047f4dea73a80359987a6eaf8cd9b542de9b237eee" dmcf-pid="G51eYTGhWF" dmcf-ptype="general">나나는 오는 30일 서울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행사는 팬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Q&A 등 다채로운 코너를 진행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이벤트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기부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4d39e90eb63d0e1d5882f25476f5889681034fe7da009971f5e959711591502" dmcf-pid="H1tdGyHlyt" dmcf-ptype="general">주최 측은 부정 거래 방지를 위해 강력한 조치에 나섰다. 한 아이디당 최대 2회까지만 예매가 가능하며, 동일한 정보로 중복 구매하거나 초과 예매된 분량은 별도 안내 없이 즉각 취소 처리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61de5f68e9e1973d99bab54efa34abbc878541fad63eeeb130dccb64539689a" dmcf-pid="XtFJHWXSS1" dmcf-ptype="general">수익금 전액이 공익 목적으로 사용되는 행사의 취지를 훼손하는 암표 거래에 대해 나나가 직접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나나는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암표상 대신, 행사의 선한 영향력이 가치 있게 쓰일 수 있도록 팬들에게 동참과 협조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abdb12892e348d8a465a659b51d6dc03a182cab0188ab3cdc23804c882778fce" dmcf-pid="Zhl9mDsAS5" dmcf-ptype="general">한편 나나는 팬미팅 준비와 더불어 오는 6월 4일로 예정된 자택 침입 강도 사건의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5lS2swOch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지윤, 이노우에 상대 '엔카' 승부수→압도적 승리… 이수연-카렌은 '무승부' ('한일가왕전') 05-12 다음 백내장에 난청까지.."故이순재, 안 들키려 보청기빼고 촬영" ('셀럽병사의 비밀') [순간포착]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