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안보현, 생애 첫 프랑스 방문..칸 시리즈 비하인드 보니 작성일 05-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8cvbV7Tx">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fR6kTKfzl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bf2e9740465918627135c9c60545009cbeb1d81b55eecfc28ecdb45a7b971" dmcf-pid="4ePEy94q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news/20260512182159349lfed.jpg" data-org-width="1080" dmcf-mid="2odOZ6MV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news/20260512182159349lf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21cbfc5bbfeb2afa1b4696e0feece6a93d9aaf6b3fee23e5fa33a2ff8a7e08" dmcf-pid="8dQDW28Bv6" dmcf-ptype="general"> <br>배우 안보현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을 제대로 뒤흔들었다.. </div> <p contents-hash="567a26f96f36e8ca218fe60c23f8fe52b7e128fe9fb67e1213be76ccfd79a28c" dmcf-pid="6JxwYV6bl8" dmcf-ptype="general">12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비하인드 영상에는 칸의 이국적인 풍경은 물론 안보현의 소탈하고 훈훈한 여행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72cc1fa6cb77eb123b1f6299c21f030a6496b6ef85afac2336d2beee140913dd" dmcf-pid="PiMrGfPKC4" dmcf-ptype="general">앞서 안보현은 지난 4월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부문 '랑데부(RENDEZ-VOUS)' 섹션에 초청되며 칸을 공식 방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c50e9d871ae9ba09da458c464d81ef90045b6f6e295c08c4fb190a457bcf72b" dmcf-pid="Q3ZfLTGhlf"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안보현은 생애 첫 프랑스 방문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순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스태프들과의 출장인 만큼 해변가와 거리를 거닐며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는 등 편안하고 다정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안보현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cf22c2eae96c4bfd5b0cb9be71de30f64d20f479c645067f5d3d22498ad6da8" dmcf-pid="x054oyHlC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현지 관객과의 만남을 앞둔 인터뷰에서 그는 "우리나라의 사극을 글로벌 팬들에게 소개한다고 하니 무척 기대된다"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1년 가까이 열심히 찍은 작품인 만큼 우리 드라마가 큰 공식 석상에서 잘 소개되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다"며, "칸까지 우리 드라마를 대표해 왔다는 생각에 책임감을 느낀다"고 '신의 구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3955865cc920f2b6524712192e6953e0163ba7ddecbe2b9b81750d96c552375" dmcf-pid="yNnhtxd8l2" dmcf-ptype="general">이후 이어진 일정에서 안보현은 포토콜부터 외신 인터뷰, 월드 프리미어 스크리닝 및 GV(관객과의 대화)까지 마치며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현지 팬들은 한국어로 적힌 손팻말을 들고 안보현의 이름을 연호하며 뜨겁게 환영했고, 이에 화답하듯 안보현은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사진 촬영과 사인을 해주는 등 특급 팬 서비스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달궜다.</p> <p contents-hash="30f7f1a832b680b579008eb7920a2972d4a7c03779a7aaa5d219430923317eff" dmcf-pid="WjLlFMJ6C9" dmcf-ptype="general">이렇듯 안보현은 이번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소박한 여행 일상부터 핑크카펫 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까지 인간적인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칸을 매료하고 돌아온 안보현이 향후 또 어떤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5520d7bca4ef4f524c915e407aec13880e36896b540c64ea4576a0c780c3d51" dmcf-pid="YAoS3RiPCK"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현재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촬영 중이다.</p> <p contents-hash="9af86b96e5c9fa755d4879cbc55a3ee6c7d88d45ee3c3355dcc1048e07d9f3fc" dmcf-pid="Gcgv0enQCb"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이규형 “‘팬레터’ 10년이나 출연할 줄 몰랐다” 05-12 다음 원조 연프 1기 女 출연자, 깜짝 결혼 발표…"5월의 신부 됩니다" [MHN:피드]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