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cm 45kg’ 유주, 식이장애 고백 “고막 지방도 소멸…한쪽 귀 안 들려” 작성일 05-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xEMOlw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afc686b74163132f6fcc03b6c1a728a4939ceb184ca4afd9dc0e360e4a2bd8" dmcf-pid="5XMDRISr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khan/20260512161618798gndd.png" data-org-width="1162" dmcf-mid="XF360enQ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khan/20260512161618798gnd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d65a02b7542f9c9e6352499b7a4aebb5e394d5ccc5771df09a2d8404b05644" dmcf-pid="1ZRweCvm7z" dmcf-ptype="general">그룹 여자친구 출신 유주가 솔로 활동을 하면서 건강 문제가 생겼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bf6538a87feb37cf1c10e8c73e4e5a24d5643a29ccad079ad9159630f3cf867" dmcf-pid="t5erdhTsu7"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유주가 출연해 “컴백 준비를 시작하면서 식욕이 완전히 사라졌다”며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갈 정도”라고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6f2125e2d2c441138b170afea89c7376f63de4e3173b2992e2476ae8b5d3571" dmcf-pid="F1dmJlyOuu" dmcf-ptype="general">유주는 “키가 169cm인데 여자친구 활동 당시에는 52kg 정도였다. 그런데 지금은 45kg까지 빠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a7de8dfbce5914bec2d7e67998fac00fbe2c8ac1a007ac6460e2ed982b1e8b18" dmcf-pid="3tJsiSWIFU" dmcf-ptype="general">처음에는 단순히 “살 빠지면 예쁘게 나오겠지” 정도로 생각했지만 상황은 점점 심각해졌다. 유주는 “혼자 집에 있다가 쓰러진 적도 있다”며 “밥도 세 숟갈만 먹으면 더 이상 안 들어가서 결국 내시경 검사까지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e5c155911a13738b891830024f3585627b5ba71d83d829cb067b124faa79514" dmcf-pid="0FiOnvYC0p" dmcf-ptype="general">그러나 검사 결과 위와 소화기관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었다. 유주는 “의사 선생님이 정신과 진료를 권유하셨다”며 “이런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은 심리적인 원인일 경우가 많다고 하셨다. 그때 처음 심각함을 인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8c0e46f74081f8684ebef156387460a63de5a67136334fa1fa58e8b129629c" dmcf-pid="pUglaYZvU0" dmcf-ptype="general">이어 이수근이 “친구들과 약속에 나가면 맛있는 것을 먹지 않나”라고 묻자, 유주는 “친구들과 수다만 떨고 와도 살이 더 빠진다”라며 “의사 선생님이 노래하는 사람은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안 하는 게 좋다고 해서 약속 중에도 시간을 계산한다”며 “조금 먹다가 중간에 멈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9c3f20d3b657f872935b151c670d926b5504c5d05dc4d34ee0629da2a5f8b0" dmcf-pid="UuaSNG5Tu3"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솔로 활동 이후 작업 부담이 커졌다고 털어놨다. 유주는 “솔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작사, 작곡은 물론 앨범 제작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건 즐거운데 몸에 문제가 생기는 걸 보면서 ‘내가 잘못되고 있구나’ 싶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714a8329f3077a2b4d426e9bdd099209dba18224bb73562c8f82723ace27fba" dmcf-pid="u7NvjH1ypF" dmcf-ptype="general">이어 유주는 “녹음하다가 갑자기 한쪽 귀가 잘 안 들린 적이 있었다”며 “병원에 갔더니 고막에 필요한 적정량의 지방까지 다 빠졌다고 하더라”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p> <p contents-hash="4ef6445b0e5d01d7d7ebc2bf07569fe729f3f8e3cbdf2d0d59445f2f7e68ed6c" dmcf-pid="7zjTAXtWUt"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자신의 경험을 언급하며 조언했다. 그는 “나도 선수 시절 시합 날 스트레스 때문에 밥을 안 먹으면 기운이 없어서 못 뛰겠더라”며 “프로는 어떤 상황에서도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컨디션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bf333f8d914be04e36b079db51e1a762052e62a42aabf732b4efffecfede61" dmcf-pid="zqAycZFYU1" dmcf-ptype="general">이어 “컨디션 좋을 때 내는 목소리와 굶으면서 내는 목소리 중 어떤 게 더 좋겠냐”고 물으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057eade134993352540fddda77d0410d21da5fec4f8aca65352316b12cfe728" dmcf-pid="qBcWk53GU5"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바이벌 5관왕' 장동민, PD도 놀랐다…"무당인가 싶을 정도" [MD인터뷰] 05-12 다음 '재벌 3세' 애니, 혼성 그룹 데뷔→美 컬럼비아대 졸업…'신세계 家' 연이은 경사 "D-7" [RE:스타]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