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충청권 4개 시·도 간담회 개최 작성일 05-12 3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12/0004063631_001_20260512161512493.JPG" alt="" /><em class="img_desc">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충청권 4개 시·도 간담회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12일 충청권 4개 시·도와 간담회를 열었다. 대회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br> <br>이날 간담회에는 조직위 부위원장과 충청권 4개 시·도 체육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대회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지원인력 확보와 관중 유치방안과 대회 홍보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조직위는 각 시·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사항들을 설명했다. 각 시·도가 제안한 의견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br> <br>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대회 성공을 위해서는 개최 도시인 충청권 4개 시·도와 유기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br> <br>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진행된다. 150여 개국 1만5000여 명이 참가해 양궁과 펜싱 등 18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관련자료 이전 9년 만에 돌아오는 UFC, 오클라호마 시티가 다시 들썩인다 05-12 다음 삼전, 하이닉스, 그리고 차동협 [인터뷰]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