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팅 온 팩트’ PD, 이용진→진중권 실력 비하에 소신발언 “장동민이 뛰어난 것” [EN:인터뷰②] 작성일 05-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Fn2enQ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0db3245252c699dca29186f11134c5999fc9b403a76efead075af530e29bb" dmcf-pid="ts3LVdLx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용진 진중권/웨이브 ‘베팅 온 팩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54722361qdcq.jpg" data-org-width="600" dmcf-mid="ZJT8028B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54722361qd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용진 진중권/웨이브 ‘베팅 온 팩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6d9c4206dbcc45b2d8e2a40030580a644ec1bc1b1394f1a25692727e0fc15" dmcf-pid="FY9wdcwa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종 PD/웨이브 ‘베팅 온 팩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54722591izza.jpg" data-org-width="1000" dmcf-mid="5ug5OG5T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54722591iz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종 PD/웨이브 ‘베팅 온 팩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3G2rJkrNhZ"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1dec567a5c49c3cace0d037374ff28ae3a1a387a3f7c7e5cc49de6b1f7480a5d" dmcf-pid="0HVmiEmjyX" dmcf-ptype="general">‘베팅 온 팩트’의 김민종 PD가 참가자들의 역량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e54804696180792e017c2c0ee86f3a520c202772dad1c51b6790e124bf2674f" dmcf-pid="pXfsnDsAWH" dmcf-ptype="general">김민종 PD는 5월 12일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뉴스엔과 만나 웨이브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 최종회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9ca3d836469aac670a327d085e1bf7fca850a1e860a074e39444b2efcc0f44aa" dmcf-pid="UZ4OLwOcSG" dmcf-ptype="general">김민종 PD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8인이 모여 뉴스를 소비하는 시각 차이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장동민과 박성민의 ‘군 가산점’ 설전은 온라인에서 뜨거운 공론의 장을 형성했다. 다만 반복적인 OX 퀴즈식 경기 구성이 긴장감을 약화시킨다는 반응도 있었다. 여기에 서바이벌 신이라고 불리는 장동민과 다른 참가자들 사이의 역량 격차 또한 화제로 떠올랐다. </p> <p contents-hash="a407ea764a2eb9dae88e5e421c59c20d3ea59d7a0b2bc3b555ed215ebd1fefdf" dmcf-pid="u58IorIkv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 PD는 "워낙 뉴스에 밝은 분들이 많아서 장동민 씨가 그분들을 압도적으로 이길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뉴스에 전문성을 가진 플레이어와 서바이벌과 게임에 강점을 보이는 플레이어가 붙었을 때 재밌는 그림이 나올 거라 예상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be1dea4f8c612cc84b1dbc62ee1ae9b82c1e6da7ba1b56ed01b613646a7ec4a" dmcf-pid="716CgmCESW" dmcf-ptype="general">이어 김 PD는 "(타 플레이어가) 못했다는 평가도 봤지만 게임적으로 접근했을 때 장동민 씨가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준 거다. '나는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해 보면 장동민이 뛰어난 거지 그분들이 못했다고 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5135a5ad160e09181def18ced7465765c461fa0400ac0e170eb88e0ca424be4" dmcf-pid="ztPhashDhy" dmcf-ptype="general">게임 속 가짜뉴스 선정 기준에 대해서는 "포털에서 보는 평범한 뉴스를 가지고는 할 말이 없을 거 같았다. 첨예하게 의견을 갈리고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 따지는 과정에서 더 많은 쟁점과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플레이어들의 성향이 드러날 수 있는 걸 고르려고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bf8e0e075da96cb28f64b16cf259e5f14d4591a3ff4b33dc243530bbe808c31" dmcf-pid="qFQlNOlwCT" dmcf-ptype="general">가짜뉴스를 가리는 본질이 결국 50% 확률 찍기 판 같다는 반응에 대해서는 "홀짝 게임의 특성이 있다는 아쉬운 평가를 봤다. 그런 점이 실제로는 없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음이 여건이 주어진다면 설득이 중요한 포인트가 되거나 소거법 등 전략이 드러나는 게임 요소들을 강화하고 싶다”며 "전략과 관계성이 드러나도록 게임을 설계했어야 한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시즌2에서는 도파민이 터지는 만족도 높은 구성을 만들어보고 싶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fa7d3fd91053da0670cfb3947eaffc1d9816850577411274f38b6b28fa1baa4" dmcf-pid="B3xSjISrWv"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rti9RiPC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레이시아 1000만 가입자 품는 익시오…LG유플러스, AI 해외 수출 첫 발 05-12 다음 갓동민도 ‘이게 뭐지?’ 혼란‥‘베팅 온 팩트’ PD “판 흔든 헬마우스에 감사” [EN:인터뷰③]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