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동민도 ‘이게 뭐지?’ 혼란‥‘베팅 온 팩트’ PD “판 흔든 헬마우스에 감사” [EN:인터뷰③] 작성일 05-1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byaYZv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e5314a4457bb99776645a146ac20ddf910074e58f23c36b8401f2bdf1f3d2a" dmcf-pid="8VlnqojJ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헬마우스/웨이브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54739643ntsh.jpg" data-org-width="658" dmcf-mid="VPsRpdLx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54739643nt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헬마우스/웨이브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04295f16435dccb3ec62768d403cba3d3248ff38239683e2b3331d301c42e0" dmcf-pid="6fSLBgAi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종 PD/웨이브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54739849nujk.jpg" data-org-width="1000" dmcf-mid="fLFmMOlw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154739849nu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종 PD/웨이브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P4vobacnvw"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5b946830829fa048de14d2da520ea71d434c53162ad78e96714d4719c719da26" dmcf-pid="Q8TgKNkLvD" dmcf-ptype="general">‘베팅 온 팩트’ 김민종 PD가 프로그램 흐름을 뒤흔든 헬마우스의 활약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8a01a7df7f5892462f610410ef695cf797c608486e39e77b5a977177f59024d" dmcf-pid="x6ya9jEoCE" dmcf-ptype="general">김민종 PD는 5월 12일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뉴스엔과 만나 웨이브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 최종회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fd9dbeb4bebd44f1fbfc262e87ecc839f500f23f671cb7155992bf4cbafb185" dmcf-pid="ySx3spztlk" dmcf-ptype="general">파이널 라운드에서 돌발적으로 포기를 선언하며 판을 흔든 헬마우스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평가가 엇갈렸다. 이에 대해 김 PD는 “서바이벌 플레이어라면 하지 말았어야 할 선택이었다는 의견이 있다. 끝까지 노력했어야 하는데 중간에 포기했다는 점을 지적하시는 분들도 있다. 서바이벌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우승을 위해 끝까지 애쓰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한다는 점을 이해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0cf8fb073466d68bf55eec625a7bf45852d53d05b900b7785c327e0528bb3a8" dmcf-pid="WvM0OUqFlc"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내내 플레이어들을 선동하고 교란했던 페이커는 장동민의 예측대로 헬마우스였다. 김 PD는 "제작진 입장에서는 감사했다.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감을 불어넣을 수 있었다. 페이커의 본질에도 어긋나지 않는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교란하고 혼란을 주는 것이 페이커의 임무인데, 장동민조차 ‘이게 뭐지?’ 하고 혼란을 유발했다는 점에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093756fb53d907a7ac207d86627f75db24cb5c90cc862c93ba0d5b992f84fd46" dmcf-pid="YTRpIuB3lA"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이 논쟁적 가짜뉴스를 다룬 만큼 일부 출연자들을 향한 과도한 악플도 뒤따랐다.</p> <p contents-hash="e102fbe6edb082a5b4b282a28e22aa6f4a48c793605f425bbd90d9ba95443812" dmcf-pid="GyeUC7b0l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 PD는 "너무 강하게 불을 붙이는 방향으로 가면 안 된다는 고민이 있었다. 공론의 장이 될 수 있는 선에서 이야기를 다뤄보고 싶었다. 예를 들어 군 가산점 논쟁은 한 출연자에게 비난이 집중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있었다. 제작자로서는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첨예한 주제를 놓고 대화를 했을 때 이런 상황들이 나오고 서로의 주장을 들어보고 이해하는 과정들이 있을 수 있구나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HWduhzKpvN"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GizSB2uC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팅 온 팩트’ PD, 이용진→진중권 실력 비하에 소신발언 “장동민이 뛰어난 것” [EN:인터뷰②] 05-12 다음 韓 떠난 김지수, 프라하 여행사 차린 새 삶 “스타트 성공적, 송구스러울 정도로 반겨”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