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두아 리파 '220억 소송' 반박 "이미지 무단 사용 아냐" 작성일 05-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j4tbV7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e31e4ed325744f12c81fe0c4634b6f7eb597064a9e393886f09691adb606d" dmcf-pid="GGA8FKfz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저작권 및 퍼블리시티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152544195wkpe.jpg" data-org-width="594" dmcf-mid="WHrqW071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152544195wk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저작권 및 퍼블리시티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103f60b8a093cbb13b31afb69fed0296acc42356bb7a34cf620736018ce3b5" dmcf-pid="HuhL9RiPO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 측이 제기한 이미지 무단 사용 소송과 관련해 "무단 사용이 아니었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0cab86f390cf746bdab202e5b09c9cde46af1b553fd22a6ac1c5ecafacaecd4" dmcf-pid="X7lo2enQEU"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1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며 "콘텐츠 제공 파트너사를 통해 해당 이미지의 사용권을 확인하고 사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7d86ff7a2cba225ccd5c3ef25ffada35ab99cbbc2b4975e1890c87652fd7d85" dmcf-pid="ZzSgVdLxsp" dmcf-ptype="general">앞서 두아 리파 측은 지난 8일(현지시간) 저작권 및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캘리포니아 중부 지방법원에 저작권 및 퍼블리시티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의 규모는 약 1500만 달러(한화 약 2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93efbfed448ab476867671f7e49dbc6d351f837dac482c717130d32808afe5c" dmcf-pid="5qvafJoMI0" dmcf-ptype="general">두아 리파 측은 삼성전자가 지난해부터 자사 TV 제품 포장 박스에 두아 리파의 이미지를 사용해왔으며, 이후 이미지 사용 중단을 요청했음에도 해당 이미지를 계속 활용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3cb2588e552ba000be1f5d1cbfdbeae76aebcfd9d369525832494181332cf68" dmcf-pid="1BTN4igRI3"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콘텐츠 제공 파트너사를 통해 TV 포장 박스에 해당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사전에 확인했다고 반박했다. 이어 "2025년 미국 시자엥서 해당 이미지를 TV 포장 박스에 사용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e40a77dfd5aa9ec5cd5b681da02d43a8cc2b889c4dc83f6c8e33d97db7ebf41" dmcf-pid="tbyj8naeEF"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 7월 두아 리파 측으로부터 이미지 활용에 동의한 적 없다는 입장을 전달받은 직후 두아 리파 이미지가 들어간 박스의 제조를 즉시 중단하고 교체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8975a3be7f9dd6ded57e634295bc20b6c5b827b4869562bb3322027d6cd357f" dmcf-pid="FKWA6LNdEt"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두아 리파 측과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대화를 해왔으며 원만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6b3235db3806ebdc1ee9f910545544f0109720df796667da13ba84352b46e77" dmcf-pid="39YcPojJw1" dmcf-ptype="general">두아 리파 측이 문제 삼은 사진은 2024년 한 페스티벌 백스테이지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진의 저작권은 두아 리파 측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3ba6524f62fa6008977284dfca24345696f0f3870a7b647b2fa43d73d13e985" dmcf-pid="02GkQgAiO5" dmcf-ptype="general">한편 두아 리파는 영국 출신 가수 겸 모델이다. 그래미 어워드 신인상을 포함해 총 3차례 수상 경력을 보유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이윤지 "솔직한 사람 무서웠는데… '비기닝' 로라에 끌렸죠" (인터뷰) 05-12 다음 ‘공무원 역’ 차은우 아이러니…‘원더풀스’ 박은빈의 ‘개차반’ 변신, 구원투수 될까(종합)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