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 감독 "차은우, 편집 없다…작품 완성도가 최우선" [MD현장] 작성일 05-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yu6LNd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ca0df1ad246b2eb3b51a05c24f3c7bc24bc87172f2ed99f6f9852c48e7c430" dmcf-pid="boW7PojJ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인식 감독이 12일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122403758iypu.jpg" data-org-width="640" dmcf-mid="qehF2enQ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mydaily/20260512122403758iy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인식 감독이 12일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2bfb023fbef670aae10e7b2dd4bd301b0a30605e65117b0ddab7e2822345d5" dmcf-pid="KgYzQgAiE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원더풀스' 유인식 감독이 주연배우 차은우 관련 편집이 없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df5de4d569c5350d2cb42f6612d3308435f22f1d4c885ab4f453ecb30fa8372" dmcf-pid="9aGqxacnOs"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 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p> <p contents-hash="e1a5e1eb895ef82ee6485af505ec0730989195596516fa776ed1c39fa4e5eb65" dmcf-pid="2NHBMNkLOm" dmcf-ptype="general">이날 유인식 감독은 "편집과 후반 작업이 진행이 거의 다 된 상황에서 기사로 접한 내용"이라며 "이 프로젝트는 저에게도 오랜 로망이었고 종사하는 모든 분이 1초 샷을 찍기 위해서 고생한 작품이다. 전체적인 드라마의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놓고 후반 작업에 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15877874c8201ab2b514ce5da301de9cbd898637d3131eadc41e6a5e42a265" dmcf-pid="VjXbRjEom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개인적인 이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드리지 못하는 것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c615ef88b82158f98c8b2b6208bee152eaba59447e444d221c9f4b6990983b" dmcf-pid="fxO5bxd8ww" dmcf-ptype="general">또한 차은우의 연기에 대해서는 "기대보다도 감정 연기라던가 입체적인 연기가 좋았다. 차은우 뿐만 아니라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새로운 종류의 것이었다"며 "차은우 배우도 다른 모든 배우들처럼 열정적으로 잘 임해줬고 결과에는 만족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0cf4702386802ebd2b5fe93b13c48c40c323d8ea548d7d5eb75de869b51b281" dmcf-pid="4MI1KMJ6rD"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박은빈은 "감독님께서 처음 이 작품을 준비하면서부터 말씀하신 게 있다. 팀 조합이 중요하다고 하셨다. 거기에 모든 힘을 쏟았다. 그 결과물을 꼭 15일날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d8bb2d8a36bfd4aa0e87f0c6ac8410c80849f089fa7e5b19f61302cd13d1dcd" dmcf-pid="8RCt9RiPOE"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오는 15일(금)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잡는 이승윤, 표정이 가관(멋진 신세계) 05-12 다음 이쯤되면 장르가 박지훈, '왕사남' 터지고 '취사병 전설이 되다' 지붕킥 '성공'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