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장르가 박지훈, '왕사남' 터지고 '취사병 전설이 되다' 지붕킥 '성공' 작성일 05-1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u5CXtW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00295442e2de597712b9340cf10400f45eccfa926f9efbdbe285f30f47a618" dmcf-pid="P8ztl53G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제작발표회. 박지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5.0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122703597iqcn.jpg" data-org-width="1200" dmcf-mid="fvd8UfPK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122703597iq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제작발표회. 박지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5.06/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9e9701ed874b9ead328bc94a2c567375714b6466fe899fb4e8a362e848ba7d" dmcf-pid="Q6qFS10HF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이쯤되면 장르가 박지훈이다.</p> <p contents-hash="da0fc780337c8b58f0518a55858713ea401aeb60c90d93ebac63d49107eaead7" dmcf-pid="xPB3vtpXu9"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지난 11일 첫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최룡 극본, 조남형 연출) 1회에서 강성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도 자대 생활에 적응해 나가는 신병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a0bd41eaf70464abf6d13262a9f1cdc1fbb1571f602ee62525cecc03ccd8d99" dmcf-pid="yvwaPojJ0K"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훈은 부친상을 당한 후 상실감과 우울증을 겪는 'S급' 관심병사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신비로운 상태창 시스템을 접하며 조금씩 변화하는 강성재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했다.</p> <p contents-hash="6ef540c3164c324dbf0bd5a3f69f26f437793f30b30b6f78fea348bf3bc1418f" dmcf-pid="WTrNQgAi7b" dmcf-ptype="general">강성재는 '요리사의 눈' 스킬을 사용해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찾아내고 창고를 완벽하게 정리하며 취사병으로서의 첫 퀘스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부대의 집중 관리 대상이 됐지만 취사병 보직을 부여받은 뒤 상태창 안내에 따라 움직이며 '전설의 요리사'가 되기 위한 튜토리얼을 시작하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111f87fbe8f29ee234a136def556278480348ef06ac58fe744bbc5c831d87f" dmcf-pid="YGIkeADg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122703810frwd.jpg" data-org-width="700" dmcf-mid="4x4qX7b0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122703810fr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19ead95ff0293326bc9abb541be7e9ebb9b8adb845cf5fb6ee15967c3a34f1" dmcf-pid="GHCEdcwazq" dmcf-ptype="general"> 이어 박지훈은 선임 윤동현(이홍내) 병장의 싸늘한 시선 속에서도 묵묵히 제 역할을 해냈다. 서툰 모습으로 실수하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상태창 안내를 따라가며 부대에 적응해 갔다.</p> <p contents-hash="2bb3c7477187db3dc1c0634bd0ea5a1408c808b97d20143ca957447f8b4c6dba" dmcf-pid="HXhDJkrNuz" dmcf-ptype="general">그러나 강성재는 방송 말미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중령의 불시 방문으로 위기를 맞았다. 그는 히든 아이템인 성게알 미역국으로 반전을 꾀했지만 미역국을 맛본 백 중령이 갑자기 쓰러지는 충격적인 엔딩이 그려지며 강성재가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지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b96a5048ad4c571c098f6dddcf0ca50a268cd70f01a53a8c69292731275b17f1" dmcf-pid="XZlwiEmj3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 1화는 tvN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8%, 최고 7.3%,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4%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남녀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해당 연령층에서도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진 가운데, 특히 박지훈의 몰입도 높은 연기와 게임 판타지 요소가 어우러져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하는 반응이 눈에 띈다.</p> <p contents-hash="e7ba740844e5aab85191d72c58c0a934c645d2e8327a475e70db027852255d47" dmcf-pid="Z5SrnDsAzu"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풀스' 감독 "차은우, 편집 없다…작품 완성도가 최우선" [MD현장] 05-12 다음 자기 회사 코드 50만 줄 흘린 아모데이의 보안데이터 정체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