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이거든요?"…김빈우, 아파트서 새벽 댄스 라방 논란 시끌 [ST이슈] 작성일 05-1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uOyyHl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1005cc8432fe2c87ab589b314015e0700694aefd10dbd38075bdba3af4939" dmcf-pid="YB7IWWXS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우빈 / 사진=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05715557elwj.jpg" data-org-width="600" dmcf-mid="y8D4eenQ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today/20260512105715557el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우빈 / 사진=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b77d573057758b2a1722af57f4bc73fe7c1559c3f7605b2e8b27e0b157318e" dmcf-pid="GbzCYYZvS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빈우가 심야 시간대 진행한 라이브 방송이 층간소음 유발 지적을 받자 결국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34e8add8f27ff3e878cd826b608b7ab96f0b646531ada69c9fc62f1d18bfdf18" dmcf-pid="HKqhGG5Tlz" dmcf-ptype="general">김빈우는 지난 11일 자신의 라이브 방송 캡처본과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비판이 일자 SNS를 통해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라며 공식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a7f2c189515970e665e76cf7420fda51d18d27bb84ba1c8cbeec5d54ffde456" dmcf-pid="X9BlHH1yS7" dmcf-ptype="general">김빈우는 지난 4월부터 개인 방송 플랫폼을 통해 화려한 조명과 마이크를 동원,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노래하는 이른바 '홈 클럽' 콘셉트의 방송을 진행해 왔다. 지난달 24일 방송에서는 컨츄리꼬꼬의 노래에 맞춰 괴성을 지르며 춤을 춘 뒤, "내 텐션 따라올 사람 없쥬. 오늘도 행복했다요"라는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648f164b235177fcb4b30bfd7053c90a8d8f91cda50f68c9686b88d01c94985" dmcf-pid="Z2bSXXtWTu" dmcf-ptype="general">문제는 해당 방송이 새벽 1시를 넘긴 시각에 이뤄졌다는 점이다. 최근 방송에서도 김빈우는 하이톤의 비명을 지르며 춤을 췄다. 이때 한 누리꾼이 높은 텐션을 언급하자 본인의 감정 해소를 우선시하는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3161951a543e03f6bbeb2dde559f7f5b51e7fd46188a58880b3eacccc64d2ec" dmcf-pid="5VKvZZFYTU" dmcf-ptype="general">특히 시청자가 "아파트냐"고 우려 섞인 질문을 던졌지만,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짧게 답하며 대수롭지않게 넘긴 점이 문제가 됐다.</p> <p contents-hash="d81be8640ec02efb99103bf7211ceee0f54981db355e357a30f8450dea128587" dmcf-pid="1f9T553GWp" dmcf-ptype="general">현대 사회에서 층간소음은 단순한 이웃 간의 불편을 넘어 심각한 사회적 난제다.</p> <p contents-hash="57b69e73c893759bdb4e92e6098c1f6bb064c64fdfcfa2aa61d981211492d6b6" dmcf-pid="tf9T553Gv0" dmcf-ptype="general">전문가들은 "소음과 진동은 바닥뿐 아니라 벽면과 기둥을 타고 상하좌우 모든 가구로 전달된다"며 "특히 밤에는 배경 소음이 낮아져 5dB만 높아져도 피해자는 수면 장애와 심각한 스트레스를 겪게 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cb1f6991868d9ac4bedea25c35863084faa911b075c6c9c7ce00cd0d5912351d" dmcf-pid="F42y110Hy3" dmcf-ptype="general">아파트라는 공동주택에 거주하면서 "1층이라 괜찮다"는 안일한 인식으로 소음을 유발한 것은 사회적 공감 능력이 결여된 행동이라는 지적으로 이어졌다. 김빈우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여전히 차가운 시선이 계속되는 이유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38VWttpXT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칸영화제 개막…황정민·조인성·전지현→김도연, 국대라인업 총출동 05-12 다음 이천수, 자식 농사 대박났네…첫째 딸 '원어민 수준' 영어 인터뷰·통역까지 (리춘수)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