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익시오' 말레이 간다…“AI SW 첫 수출 성과” 작성일 05-1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2OVV6b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82466be5d36c835c60e669b3a8c2225cfc0c219e9569271beb659d37a1b674" dmcf-pid="zFVIffPK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MWC2026 기조연설에서 익시오를 소개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etimesi/20260512095213375vmdz.jpg" data-org-width="700" dmcf-mid="UpcukkrN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etimesi/20260512095213375vm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MWC2026 기조연설에서 익시오를 소개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b806417ca64a7626466443059241ea132f89839e9344713cfd9cb771a08f74" dmcf-pid="q3fC44Q9wD"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통화 서비스 '익시오'를 말레이시아에 수출한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기업'으로 도약을 선언한 이후 나온 첫 해외 수출 사례다. 이를 계기로 AI 서비스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96f2bc4adcbb7a7e7201fca1fd1050200b8ff36fc169c369d15faf5e11165d9" dmcf-pid="B04h88x2IE" dmcf-ptype="general">12일 LG유플러스는 말레이시아 현지 통신사 '맥시스'와 익시오의 상용 출시 계약을 체결했다. 홍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맥시스 본사를 찾아 고 쇼 엥 최고경영자(CEO)와 익시오 현지 상용화 계획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3ca47b23ad9ad4857f950d7244c59d10302b91eaa8c7f793c3d63c12cd19a54a" dmcf-pid="bPN0jjEowk" dmcf-ptype="general">홍 대표는 사내 게시판을 통해 “이번 계약은 LG유플러스 역사상 첫 SW 수출 사례이자, 우리가 직접 기획하고 개발한 AI 서비스를 해외에 판매한 첫 번째 레퍼런스”라며 “AI SW 기업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며, 글로벌 사업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32c0dbb8d9d79c408d98caff25ef03904caa6314a98717584eae8031e8068f" dmcf-pid="KQjpAADgsc" dmcf-ptype="general">이번 익시오 수출 모델은 서비스형 AI 소프트웨어(SaaS 모델)로 현지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말레이시아에서도 통화녹음·요약, AI 비서, 실시간 보이스피싱 탐지 등 국내와 동일한 익시오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현지인이 많이 쓰는 왓츠앱 녹음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c68fbd49fc6d57d92269bf5d4a721e81fe96c9b24d0b4dd43d57a7ab89475f59" dmcf-pid="9xAUccwamA" dmcf-ptype="general">온디바이스 기반 AI 엔진의 다국어 처리 역량을 활용해 영어뿐 아니라 말레이시아어·망글리시(말레이시아식 영어)까지 지원한다. 현지 고객의 통화 환경에 맞춘 AI 통화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a7a3373e668e629d68512177bd59286b7ff44189793b978c5503e2a5455db8" dmcf-pid="2McukkrN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뒷줄 왼쪽 두 번째)와 고 쇼 엥 맥시스 CEO(뒷줄 왼쪽 세 번째)를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etimesi/20260512095214679ubst.jpg" data-org-width="700" dmcf-mid="uWrbmmCE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etimesi/20260512095214679ub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뒷줄 왼쪽 두 번째)와 고 쇼 엥 맥시스 CEO(뒷줄 왼쪽 세 번째)를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cd0a5ef02a798abe43e88e14452b5718db56574ab6ad527c5ed35ed11512f7" dmcf-pid="VRk7EEmjIN" dmcf-ptype="general">맥시스는 모바일 1000만 가입자를 보유한 말레이시아 대표 통신사다. 맥시스 측은 LG유플러스의 온디바이스AI 기술을 인상적으로 꼽았다. 양사는 익시오 출시를 계기로 AI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와 기업간거래(B2B) 솔루션 등 협력 사업을 다각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e9ba7173dd3821098c2e98e9789bc818f7c8115004bc92158f48435a154a7bb" dmcf-pid="feEzDDsADa" dmcf-ptype="general">이번 익시오 해외 진출은 LG유플러스가 MWC2026에서 밝힌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 도약 구상이 실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당시 홍 대표는 “우리 지향점은 통신과 AX 기술의 솔루션화를 주도하는 AI 중심의 SW 기업이 되는 것”이라며 “반복적 매출 창출이 가능한 SW 사업 모델로 해외 진출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2ac0dbed7d9514b91bef6278043b96bf93fe2ddfa625e240936be81834f53b4" dmcf-pid="4dDqwwOcDg" dmcf-ptype="general">당시 LG유플러스는 해외 13개 통신사와 익시오 공급 및 협력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말레이시아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등 주요국에 추가 수출을 타진한다.</p> <p contents-hash="911c20a182c1a9ad8fa75f3bdfbe431f91b7e4c4b283391e5ffee30655681100" dmcf-pid="8JwBrrIkwo" dmcf-ptype="general">홍범식 대표는 “1등을 향한 움직임이 하나씩 현실이 되고 있다”면서 “국내에서 축적한 AI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형 AI SW 중심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41bed293f6ae360cd0f71b1c47bbb318306edaf951a9fadcc74f7d40d29cd3" dmcf-pid="6irbmmCEIL"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주영화제가 다시 소환한 '세계의 주인', 할리우드 배우의 찬사 05-12 다음 KAIST, ‘자가 재구성 편광 센서 어레이’ 기술 개발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