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요식업으로 청담동 아파트까지…빚보증으로 ‘한순간’ 작성일 05-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b9fMJ6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b57b1771b9977925385f71475c711a656a7b5af7c3c774ac8f240c2fb135b3" dmcf-pid="YaAkwhTs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윤정수. 사진 | tvN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SEOUL/20260512060620538kvue.jpg" data-org-width="647" dmcf-mid="xNpuqfPK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SEOUL/20260512060620538kv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윤정수. 사진 | tvN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cb1a0d5eb51dcee9818ec0e943610a7b1b8a06c976d5b33ca96c5216c22db3" dmcf-pid="GNcErlyOC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가 요식업으로 200억원대의 매출을 찍다가 집까지 경매로 넘어간, 롤러코스터 같은 사업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8feb469f1f0f821c6c051dbbd53f6d62f476d9eb472cbccd8c3c998d77bd428" dmcf-pid="HjkDmSWISD"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tvN ‘남겨서 뭐하게’에서 윤정수는 “2년 반 동안 레스토랑을 4개 운영해서 200억 원을 벌었다. 그렇게 청담동에 아파트를 샀다”며 “연예인으로는 톱스타가 되기 전에는 청담동 아파트 사기가 쉽지 않다. 그 당시 한 15억~20억원 사이”라면서 요식업 사업으로 성공 가도를 달렸던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e479158f71e37791883498f3ac68d462401922e37709301e95828860945ee59" dmcf-pid="XAEwsvYClE" dmcf-ptype="general">이에 윤정수는 물을 들어올 때 노를 저으려 가게를 14개 지점까지 확장했다. 그는 “슬슬 까먹기 시작했는데 두 배로 까먹었다”며 “권리금도 못 받고 인테리어비도 못 받았다”라며 사업 확장이 결국 독이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80ed4b618c91c2110cb972e26fe58ba828364550a0c3c462b17d5fe1459ab37" dmcf-pid="ZcDrOTGhyk" dmcf-ptype="general">그는 “투자금 10억인 가게를 3억에 팔면 손해가 7억이다. 그렇게 열 군데를 정리하면 벌써 70억”이라며 “2~3년에 200억을 벌었는데 또 200억이 날아간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14c95f3baff295aa9d2494d6c88952086bc89f1593635616ba40233caee82ac" dmcf-pid="5kwmIyHlWc" dmcf-ptype="general">그러나 복병은 사업이 아니라 다른 곳에 있었다. 윤정수는 “사업으로는 망하지 않았다. 내가 잃었던 건 보증”이라며 “보증을 잘못 서서 아파트를 날렸다. 보증 빚이 5~6억 정도 됐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cf96ca4f64cd994ddaa9332cc6e40dcd63f753306916e844bd9a27353dd514" dmcf-pid="1ErsCWXS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윤정수. 사진 | tvN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SEOUL/20260512060620805pcka.jpg" data-org-width="700" dmcf-mid="y8gNcshD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SEOUL/20260512060620805pc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윤정수. 사진 | tvN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dc035e348653103751943c46b94d09f00c0e784c001239e60da7c2b9f46e8f" dmcf-pid="tDmOhYZvTj" dmcf-ptype="general"><br> 이후 그는 친척들의 도움으로 어머니와 함께 살 거주지를 마련했으나 파산으로 출연료 등이 압류당하면서 생활비조차 마련하기 어려웠다. 그는 “전기가 끊겨 촛불을 켰다”며 “휴대전화를 밖에서 많이 충전해 온 뒤 집에 들어와 휴대전화 불빛으로 옷을 입었다”고 당시 생활고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62171ab2af608176ea745368de441c9fc399137573eae34814a7fe258afd87b" dmcf-pid="FNcErlyOvN" dmcf-ptype="general">이어 “해가 뜰 때까지 기다렸다가 새벽 5시부터 미뤄뒀던 집안일을 시작했다. 밤에는 어두워서 못 했다”며 “계속 그렇게 하다 보니 익숙해졌다”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d1b8041b7f344b35d71edea26b72b8fdb6760153b1c6facd19119e48cd64ac2" dmcf-pid="3jkDmSWIya"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정수, 200억 벌다 한순간에 파산…"어머니와 나쁜 마음 먹기도"(남겨서 뭐하게) 05-12 다음 기업 문서 업무, AI 에이전트가 바꾼다… 솔루션 경쟁 본격화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