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김국진, 프로골퍼 15번 낙방?…충격 [RE:TV] 작성일 05-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kuSH1y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1f6f86c577544b254bdb56a2462149d98bbf5bcaaa4c38adac0da27619ef2c" dmcf-pid="uTE7vXtW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1/20260512053149481xrwo.jpg" data-org-width="735" dmcf-mid="0jYWAmCE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1/20260512053149481xr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30f177774f24e37417f889a133605ac4d4ae757b997ae5321f6f14304c84fc" dmcf-pid="7yDzTZFYX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연예계 골프왕' 김국진이 프로골퍼 앞에서 자존심을 구겼다.</p> <p contents-hash="01976c5d53916014d3db847e163bb2c1fe7182501adfa33d42f2b48e69d0b0b0" dmcf-pid="zWwqy53G1W"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김국진, 가수 강수지 부부와 가수 인순이, 교수 박경배 부부가 골프 대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7b6e080c042ea600e956d1b39213e70005267d258921f9b7cfc0a11c154dcb2" dmcf-pid="qYrBW10H1y" dmcf-ptype="general">김국진은 연예계 내로라하는 골프왕으로 알려졌다. 인순이 남편은 프로골퍼 겸 교수로 전해졌고, 두 사람은 체형에 키까지 쏙 빼닮아 '도플갱어'로 불렸다. 이번 대결에서 진 팀은 밥값, 커피값을 내기로 한 가운데 오가는 칭찬 속에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p> <p contents-hash="45ab6004733fdd64362b6dc88205b7d2b206dbfc2c2a3c766b50efaa8c139407" dmcf-pid="BGmbYtpXGT" dmcf-ptype="general">김국진이 "남편분은 프로고, 난 골프왕이잖아. 사실 난 누구한테도 져 본 적이 없어. 교수님은 프로 선수니까, 자존심이 상상을 초월해"라고 말했다. 인순이가 "부담을 너무 안고 간 거다. 주위에서 다들 이기고 돌아오라고 했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e4d8cf90e5bf4776a68c3c7598136dcdca53f6a0a25eca255e24cf53dc201a" dmcf-pid="bHsKGFUZ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1/20260512053150982awfx.jpg" data-org-width="500" dmcf-mid="pp4CnADg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1/20260512053150982aw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ea21ed5f28a9d595ca5f9d7b7d890b482824c5934a79fcae6a212db77acf94" dmcf-pid="KXO9H3u5GS" dmcf-ptype="general">경기 전부터 두 사람이 마주하자,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펼쳐졌다. 이때 제작진이 김국진을 향해 "프로 (테스트) 몇 번 도전하셨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알고 보니 프로골퍼 시험에 15번이나 낙방했다는 것. 이를 알게 된 배우 황보라가 "네? 몇 번 탈락했다고? 근데 뭐 진 적이 없다고 하냐? 처음 알았다"라며 충격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de3ff8fe1a159cf75c569b21b2e2f03cffc536c751c9a5b33aaf2556bc75cf0d" dmcf-pid="9zHe728B1l" dmcf-ptype="general">제작진의 기습 질문에 김국진이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존심을 구긴 그가 해명에 나섰다. "마침 방송국에서 드라마를 찍자고 나한테 제안이 들어왔다. 프로 테스트 통과 바로 직전까지 왔는데, 내가 프로가 되는 게 목적이 아니니까, 내 골프 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 지만 본 거다. 바로 포기하고 드라마를 찍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아내 강수지가 "말이 너무 길어진다"라며 '팩폭'했다.</p> <p contents-hash="5d851c88010a6f7c7a7be12283a16d7f2110bc47eaab8d81142d608f7bf1b51d" dmcf-pid="2qXdzV6b5h" dmcf-ptype="general">이때 제작진이 "마치 한번 떨어진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15번 떨어지지 않았나?"라고 해 김국진을 또 한 번 당황하게 했다. 이후 인순이 남편이 "프로가 안 된 게 뭔가 이유가 있었던 거 아니냐?"라며 도발했고, 김국진이 "안된 게 아니라 드라마랑 겹친 것"이라는 등 발끈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7323a7bcd2e71407460c27bce06ec0690547f56fd324372b88bfd88dc92d37d" dmcf-pid="VBZJqfPKZC"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짠한형' 곽범 "금주 2년째…술 안 깨서 방송 못해" [RE:TV] 05-12 다음 외국인 병원 예약에 통역 지원까지… 강남언니, 언니가이드 확대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