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상해’ 나나 모녀 억울 등판, 재판은 계속 “상해 진단서 관계자 증인 신문” 작성일 05-1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rAFzKp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aa59ec9ad96a5876d6a27bbfede2bd6a8f75ac1daeee140df18034da60390" dmcf-pid="2Omc3q9U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52019948htvu.jpg" data-org-width="647" dmcf-mid="Kjgdy53G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en/20260512052019948ht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VIsk0B2ul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42e7cfbcc4cd68ebdaa35bd40db31845c3fdc4963487187b8d6e62547133ca8" dmcf-pid="fCOEpbV7TU"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 침입 강도 피해 사건 재판이 계속된다.</p> <p contents-hash="a0965108983561181f9dd11c1029ffc247d2b7de7a4c4c7103fdeb67ecd72c9c" dmcf-pid="4hIDUKfzCp" dmcf-ptype="general">5월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나나 모녀 강도상해 혐의 A씨 4차 공판을 열고 증인 신문을 진행한다. 재판부는 이날 나나 모녀 상해 진단서를 작성한 관계자를 대상으로 증인 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라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c2d14b56ab6b4960fb70086e1edc523a2a7696f80d9b2c778c70c359a3b80fb" dmcf-pid="8lCwu94qS0"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한 3차 공판에는 나나와 모친이 직접 증인으로 참석했다. 나나 측은 A씨와 대면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불출석 의사를 밝혔으나, 재판부의 증인 소환장에 따를 수 밖에 없었다. 증인으로 참석해 피의자 A씨와 대면한 나나는 참담함을 이기지 못하고 “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라며 분노를 터뜨린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6e8e0e6f3ed09d5247ca82a3f6c5a12a5ec0ecb84e8a419bd61703fde82039b0" dmcf-pid="6Shr728Bv3" dmcf-ptype="general">또 그는 법정에서 "제 딴에는 그 상황에 맞게 최대한 A씨에게 기회를 줬고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왜 이렇게 재판이 길어지고 수모를 겪어야 하는지, 수도 없는 가해를 당하는 느낌"이라 목소리를 높였다고. 동시에 "화가 나는 마음으로 재판장에 들어왔는데 사건을 하나하나 얘기하고 짚다 보니까 또 안쓰러운 마음이 드는 거다. 더 이상 형량이 커지지 않기를 바란다. 여기서 그만하고 반성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며 A씨를 향해 안타까운 마음도 전했다.</p> <p contents-hash="117d15a8f208fa09478b6cb9e3cb932ce1b9a909dfaafa56aab386e5c3b7a6da" dmcf-pid="PYyCK6MVWF" dmcf-ptype="general">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께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며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는다. 나나와 모친은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2d1183be055d2da9e952aa342bfeb846f1897cb2c967a0c3eea501934838077c" dmcf-pid="QGWh9PRfht" dmcf-ptype="general">A씨는 공소 내용을 대다수 부인한 상황. 지난 1월 20일 첫 공판에서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현장에서 발견된 흉기는 자신이 소지한 것이 아니라 피해자(나나)가 자택에서 갖고 나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고 했을 뿐"이라며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라는 주장까지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c5d09cf8a8b164786fc76b637d3b45e7c5731366e0bfae6a1a24398fe02c122" dmcf-pid="xHYl2Qe4l1" dmcf-ptype="general">A씨는 나나 모녀가 자신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나나의 행위는 정당방위에 해당한다며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했다. 이후 나나는 무고 혐의로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p> <p contents-hash="f73edb821b3510d4553d0439450006d244b66c86a394bc7473df836968f86b70" dmcf-pid="ydR8OTGhy5" dmcf-ptype="general">선고 공판은 오는 6월 4일 열릴 예정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WJe6IyHlC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idPCWXSl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0년 연구비 0원 통보”…세계 최고 논문으로 돌아온 박제근 교수 05-12 다음 ‘한예종 출신 트롯 요정’ 해수 숙소 사망 벌써 3년…장윤정 “내 둥지 안 아기새와 아픈 이별”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