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 6기 영숙, 요양병원서 치료 중..“생각보다 회복 더뎌“ 작성일 05-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NIWmCE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e7cf1697a6710371cd02cca2924f6e5b2fa0862204713a8d5f05413f166969" dmcf-pid="VxAhGOlw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024404865edxu.jpg" data-org-width="1200" dmcf-mid="bGh5uH1y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024404865ed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90ead391afedec1d28b9ff98073ea09f0384e274ff2e72dfb1375197045c26" dmcf-pid="fMclHISrz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이 갑상선암 투병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6e1b1755193da3906c2d2dc7eeae24e6cc5bc143ec4d8dba88f3aead1ad8ad5" dmcf-pid="44omvDsA7R" dmcf-ptype="general">11일 영숙의 유튜브 채널에는 영숙이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5e26a9dbf847fcdb05b33644c4601097608b01808650e041d95a29bcb948bc2b" dmcf-pid="88gsTwOcpM" dmcf-ptype="general">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에 도착한 영숙은 몸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 지난 시간을 후회했다. 그는 "생각해 보면 증상이 많았다. 아프고 피곤했고 부기를 보고도 왜 지나쳤을까 후회가 든다. 암에 걸렸을 때 자책을 많이 했다. 컨디션이 떨어져 몸이 안 좋은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8b7a02ac1db0f2eef7940fae315cb3d8a49356e914ae857004afe071e355ca" dmcf-pid="66aOyrIk3x" dmcf-ptype="general">이어 "의심 없이 동네 외과에 갔는데 바로 세침흡인 세포검사를 하자고 하셨고 결과가 굉장히 안 좋았다. 이후 대학병원에 갔다. 암은 먼 단어였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눈물이 쏟아졌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a5bc37444733f7663be6a2d3a175cb6b70ef990cd89d59b5d5772a4b84004e21" dmcf-pid="PPNIWmCE0Q" dmcf-ptype="general">영숙은 수술실로 들어가기 직전, 남편 6기 영철에게 "출산보다 무섭다. 출산은 아무것도 아니다. 얼마나 아플지 무섭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a07a63a69fb193c7550ac8d647060f78de173847658994193855a8a1b476a0" dmcf-pid="QQjCYshD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024405102zbck.jpg" data-org-width="1200" dmcf-mid="KfpfR94q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Chosun/20260512024405102zbc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e53183ef113058b7f2bfad5f9a5023488602ca7da074d8c8a7f68c3d73456c" dmcf-pid="xxAhGOlwU6" dmcf-ptype="general"> 다행히 수술은 잘 끝났고, 영숙은 며칠 후 카메라를 다시 들었다. 영숙은 "병원에 더 있으면 좋다고 했는데 요양병원 일정이 있어서 퇴원한다. 얼굴이 진짜 영 아니다. 부종이 너무 심해져서 다 부어있다. 숨쉬기도 힘든데 그래도 살만하다. 암 수술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회복이 더디고 너무 힘들더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c32346125cdf0e17050be0472bcec4d91ec6679af18ce6a7489ff39958dc25e" dmcf-pid="yyU4e28Bp8" dmcf-ptype="general">영숙은 요양병원으로 옮긴 후 영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를 준비, 조촐한 생일 파티를 열어주기도 했다. 영숙은 "암 수술 후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는데 남편 덕분에 지혜롭게 잘 이겨낸 것 같다. 동위원소 치료가 남았는데 큰 고비가 잘 지나간 것처럼 이것 역시 잘 견디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fa54d303ee56530acb4b27626b77bbaa57e00753216e1d52fd3b1260beebee" dmcf-pid="W04ncdLxU4" dmcf-ptype="general">한편 영숙은 지난 2022년 SBS Plus, ENA '나는 솔로' 6기 출연자로 같은 기수 영철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 그해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p> <p contents-hash="a9f348f709f0813144b2a225c30860bee9a2d926404576b589569a0e984f7c8d" dmcf-pid="Yp8LkJoMFf"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윤서, 예비 남편과 파국 위기 "이 결혼 맞나? 기도한다" 고백 05-12 다음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최우식, 무해한 매력+유연한 예능감 大방출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