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최우식, 무해한 매력+유연한 예능감 大방출 작성일 05-1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sRsacn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ee7813cf4329b8a1a967b59577951917fa370c33f9f38ed202f8305155241d" dmcf-pid="t5OeONkL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khan/20260512023316914kaoi.jpg" data-org-width="1200" dmcf-mid="5L5D5lyO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portskhan/20260512023316914ka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b188ed13da5bf91806e1ea04741b52f559a2c1e051fc139eccaf9b2e083ffe" dmcf-pid="F3lnlkrNUD" dmcf-ptype="general">배우 최우식이 호텔 가운 패션부터 풍물놀이 헤드뱅잉까지 펼치며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p contents-hash="a6facfa7f00712f40beb728cfdb6da040e5c455fe74bd3a9ebe0c039cc5b90c5" dmcf-pid="30SLSEmj3E"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2회에서는 최우식이 박서준, 정유미와 함께 남원으로 이어지는 짠내 투어를 본격화하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1465a7aa0dbe468ac891de4807a6e189f941d1a338b9af616848d0879b9158a7" dmcf-pid="0pvovDsA3k" dmcf-ptype="general">첫 방송부터 최우식은 물 한 병도 아껴야 하는 현실 가성비 여행 속에서 속옷 사정까지 공유하는 솔직한 모습으로 찐친 케미를 완성하며 큰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이에 힘입어 지난 방송은 수도권 평균 4.2%, 최고 6.4%, 전국 평균 3.7%, 최고 5.7%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동시간대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8d0044f2fce839278000cbfab160e0def7b00b7f234ac1e2bb47c9ebbe656640" dmcf-pid="pUTgTwOc3c"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도 최우식의 전천후 활약은 멈추지 않았다. 부족한 예산 탓에 속옷 구매에 실패한 그는 눈길에 젖은 바지 대신 호텔 가운을 하체에 동여매는 파격적인 가운 투혼을 선보이며 시작부터 시청자들이 배꼽을 잡게 했다.</p> <p contents-hash="68ea13cd9e479e6a57603dcfa3ad616b34a7823319c88b6e6eadf335fc68387f" dmcf-pid="UuyayrIk7A"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미션에서도 최우식의 재치는 빛났다. 숙소 사용 허가를 위한 짧은 통화 찬스를 앞두고, 박서준이 질문 리스트를 작성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능청스러운 시뮬레이션에 돌입하는 등 현실 친구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티키타카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배가했다.</p> <p contents-hash="58b2ebd63bd532f0ebef7fd90494279db15c9fc3f84d65002d912531ae006aaf" dmcf-pid="u7WNWmCEFj"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을 입덕시킨 포인트는 최우식의 세심한 배려였다. 중화요리집에서 짬뽕 국물을 맛본 뒤 동료들에게 직접 떠먹여 주는 스윗함은 물론, 정유미의 무거운 가방을 묵묵히 대신 들어주는 모습이 포착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남원 광한루원에서 자신이 탄 그네를 밀어주다 넘어진 정유미가 민망하지 않도록 재치 있는 장난으로 상황을 반전시키는 모습은 최우식만의 다정한 ‘수호천사’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e5be88f6b054c5bd6a7cc19b92e5915b8369b4273944c1e631c9af15ed8ca28" dmcf-pid="7zYjYshD7N" dmcf-ptype="general">동시에 ‘본업 모드’의 프로페셔널함도 놓치지 않았다. 이동 중에도 캠코더를 손에서 놓지 않으며 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하는 ‘최감독’으로 변신하는가 하면, 우연히 마주친 풍물놀이패의 ‘지신밟기’에 홀린 듯 이끌려 헤드뱅잉을 하는 등 순수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어르신들의 연주에 감동하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는 장면에서는 최우식의 깊은 속내가 드러나며 ‘힐링 예능’의 정수를 보여줬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a7be450278a5fe6c8ca6d690dd5583b3ec0718759e8c84dca5788f94994b7343" dmcf-pid="zqGAGOlwUa"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박서준 지인의 별장으로 향하던 중 어두운 마을 풍경에 불안해하는 최우식의 눈빛이 포착되며 다음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어지는 여행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qBHcHISrUg"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갑상선암 수술’ 6기 영숙, 요양병원서 치료 중..“생각보다 회복 더뎌“ 05-12 다음 SM 장철혁 탁영준 대표·플레디스 한성수·빅히트 신선정·쏘스뮤직 소성진, 빌보드 '인디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