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서정희의 동안 유지 비법 작성일 05-1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건강한 집 2’ 오후 8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SojRiP1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8082b8791a94bc30493a2c3af418cf91617168a12670074f6f30a9683f0d48" dmcf-pid="qcvgAenQ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chosun/20260512004120117owpy.jpg" data-org-width="711" dmcf-mid="7Rk6MKfz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chosun/20260512004120117ow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909a1f747b5fb82054ef5cd0ff9a5ff77c3fbd1cdcc818f7c35cdd22cce0df" dmcf-pid="BkTacdLxGK" dmcf-ptype="general">TV조선은 12일 오후 8시 ‘건강한 집2’를 방송한다. 방송인 서정희가 출연해 유방암 투병기와 젊음 유지 비법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0abf70860514c939c28b14e096b024841239c723771e615fbb271f7ddee96e0a" dmcf-pid="bEyNkJoMZb"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4년째 유방암과 싸우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그는 어느 날 가슴에서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져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암세포가 가슴 전체에 퍼져 있는 상태였다고 털어놓는다. 암 초기였지만 예후가 좋지 않아 한쪽 가슴을 절제했고, 네 차례 항암 치료도 받았다. 고열과 복통, 구토로 응급실에 실려 가고, 머리카락이 빠져 삭발했던 항암 후유증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b980d23beffa4da7cd4e47c0a98a1e166f930961e4be01e6820e446bab102ccd" dmcf-pid="KDWjEigR1B" dmcf-ptype="general">노화의 대표 신호인 주름 문제도 짚어본다. 특히 목 주름은 단순한 피부 노화를 넘어 혈액순환 장애의 신호일 수 있다. 세로 목 주름은 목 앞쪽 근육인 광경근이 과하게 수축하며 생기는 현상으로, 두통과 어지럼증, 이명, 안면 부종 등을 동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7674dfa4e099a65fb4faf05c51bba20f1cc0b2692cfd99f1982f489dfd12474" dmcf-pid="9wYADnae1q" dmcf-ptype="general">주름의 주요 원인으로는 콜라겐 감소가 꼽힌다. 콜라겐이 줄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깊은 주름이 생길 뿐 아니라 백내장·녹내장·관절염·골다공증 등 전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방송에서는 콜라겐 감소를 막는 방법과 서정희의 관리 비법을 소개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희 "매운 것 못 먹는 이유? 전 남친 때문에" 솔직...母 반응은? [RE:뷰] 05-12 다음 6월출산인데 "2kg 아기 강제로 꺼냈다?" 최현석 딸 최연수, 재차 해명 '씁쓸' [핫피플]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