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출산인데 "2kg 아기 강제로 꺼냈다?" 최현석 딸 최연수, 재차 해명 '씁쓸' [핫피플] 작성일 05-1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6G4uH1y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d00dc1f3b47cd42b9672b83a4f68fdec8802fdb920a3f44c71bc0c1db66a77" dmcf-pid="06G4uH1y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04308940ttae.jpg" data-org-width="600" dmcf-mid="tV5gQB2u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04308940tt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78772a77a60fc77832f44e9a79fd68fdc33c994012be5effee80e16caf2162" dmcf-pid="pPH87XtWlo"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모델 최연수가 임신성 고혈압으로 인한 응급 조기출산 사실을 직접 밝힌 가운데, 이를 둘러싼 무분별한 반응에 재차 해명까지 나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b79708062848df28fb760b36ec541f603d1723136c17cbd84db1880c0ee5d684" dmcf-pid="UQX6zZFYlL" dmcf-ptype="general">앞서 최연수는 지난 6일 SNS를 통해 “갑자기 빠르게 아기를 낳게 됐다”며 조기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임신성 고혈압이 와서 한 달이나 앞당겨졌다”며 “아기는 잘 컸고 제 컨디션도 크게 문제 없고 혈압만 높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751e6a0a3dabce4af905cbdb7cc29604e9a52abc095d1e0c764e1a49bad85c8" dmcf-pid="uxZPq53GTn" dmcf-ptype="general">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잘 알려져 있으며, Mnet ‘프로듀스48’ 출연 이후 모델과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원래 예정일은 6월 초였지만, 결국 한 달 먼저 아들을 만나게 된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1089171efee30bec95ed1999f4a05b0d716e107c9ee33f6cd5e6a41c72b118b4" dmcf-pid="7M5QB10HCi"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후 일부 온라인 반응이 논란이 됐다. 한 네티즌이 “요즘은 아기를 2kg대로 낳아버리는구나”, “강제로 꺼내는 건가” 등의 댓글을 남긴 것. 얼핏 걱정처럼 보일 수 있지만, 조기출산과 제왕절개를 가볍게 바라보는 듯한 표현에 비판이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b43cc6587e23d65590f19006637db8e71e6290efe883d0085b298353454dbc" dmcf-pid="zR1xbtpX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04309478hqmh.png" data-org-width="530" dmcf-mid="FYlB1SWI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poctan/20260512004309478hqm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6cb18bbdc519ae88243ac4db8d07107d655e82bdfb22b455f7228fb707dfd7" dmcf-pid="qetMKFUZld" dmcf-ptype="general">결국 최연수는 직접 댓글로 상황을 설명해야 했다. 그는 “저는 임신중독증이 올 수도 있을 정도로 혈압이 높은 고위험 산모였다”며 “고혈압 때문에 양수도 부족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 그런 게 아니고 저는 정말 급하게 낳은 경우였다. 원래 예정일은 6월 1일이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c741b86678654f037d3ab35e343c1032cb9e90947c3e304dbe1f029419484cf" dmcf-pid="BdFR93u5ve" dmcf-ptype="general">특히 출산 후에도 최연수는 2.4kg대로 태어난 아기의 상태와, 초유를 짜내기 위해 애쓰는 근황까지 전하며 회복 과정을 공유했다. 하지만 응급 상황 속 조기출산을 겪은 산모가 몸을 회복하기도 전에 악플에 가까운 반응에 직접 해명해야 하는 상황 자체가 안타깝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dfc452684c57160faaf16fe5120321ddea37f1c5f1a78b1c5411856e666d68b" dmcf-pid="bvdlkJoMyR" dmcf-ptype="general">누리꾼들 역시 “고위험 산모였는데 왜 설명까지 해야 하냐”, “무사히 출산한 것만으로도 다행”,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회복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등의 응원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e3f744419cbc5920852a000a56ed36d2ac43e6308281eb2b045e7970d38f8172" dmcf-pid="KTJSEigRCM"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임신성 고혈압과 양수 부족은 실제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조기출산 자체를 단순 비교하거나 가볍게 바라보기보다는 산모의 건강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4083c51f81c54f0cae7b8ec88bf965e6eb0ab82243d6d07bb0294d1230f1aa7" dmcf-pid="9yivDnaelx" dmcf-ptype="general">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2f466a7a2d279b0917283cfcd0b3ebdf5818ba9901014f78004533a9ebe918f0" dmcf-pid="2WnTwLNdCQ" dmcf-ptype="general">[사진] SNS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서정희의 동안 유지 비법 05-12 다음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손 따라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