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손 따라 작성일 05-12 28 목록 <b>아마 선발전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30분><br>◌ 신현석 아마 ● 심성민 아마</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12/0003975854_001_20260512004007026.jpg" alt="" /></span><br> <b><제8보></b>(129~161)=신현석은 아마 선발전을 3차례 통과한 바 있다. 그러나 프로의 벽은 높고 높아서 프로와 경쟁한 국내 선발전에서는 27회 때와 29회 때 2회전에서 물러났다. 30회 때는 5회전(준결승)까지 진출했으나 여자 강호 오유진 9단에 막혔다.<br><br>130으로는 132의 곳, 134로는 136의 곳이 정수. 144는 의문수로 흑이 손을 빼자 머쓱하다. 144로는 154의 곳이 좋은 자리. 반면 145가 통렬하다. 이 수를 당하자 졸지에 백이 엷어져 승부도 오리무중으로 변했다.<br><br>150, 152는 상대의 약한 곳을 공략하는 감각적인 수. 153이 손 따라 두었다. 참고 1도 1~9로 두텁게 연결했으면 흑 우세. 154도 손 따라 응한 수로 참고 2도 1이 행마의 틀이다. 17까지 거의 외길로 백이 남긴다(12…). 155~161은 이런 정도.<br><br> 관련자료 이전 6월출산인데 "2kg 아기 강제로 꺼냈다?" 최현석 딸 최연수, 재차 해명 '씁쓸' [핫피플] 05-12 다음 46세 노장의 귀환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