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나고야 AG 선발전 우승…첫 金 도전 작성일 05-11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해머던지기 이윤철, 7회 연속 아시안게임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11/NISI20260511_0002132585_web_20260511213608_2026051121381952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높이뛰기 우상혁.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발전에서 우승하며 출전권을 따냈다.<br><br>우상혁은 11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80회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7로 우승했다.<br><br>이로써 이 대회에 걸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다.<br><br>우상혁은 1차 시기에 2m15를 가볍게 넘은 뒤 2m21까지 성공하며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했다.<br><br>그리고 2m27을 두 번째 시도에서 뛰어넘었다.<br><br>우상혁이 올 시즌 실외 대회에 출전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br><br>지난 2월8일 이번 시즌 처음 출전한 2026 세계육상연맹 실내 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선 4위(2m25)에 올랐고, 2월25일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 높이뛰기 대회는 동메달(2m30)을 목에 걸었다.<br><br>이어 3월21일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선 공동 3위(2m26)를 차지했다.<br><br>이달 초에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릴 예정이던 시즌 첫 실외 국제대회 왓 그래비티 챌린지와 도하 다이아몬드리그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중동 전쟁 여파로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br><br>남자 해머던지기에선 이윤철(음성군청)이 6m68로 우승해 7회 연속 아시안게임 출전에 성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11/NISI20260511_0002132584_web_20260511213453_2026051121381953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높이뛰기 우상혁.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여자 100m 결선에선 김주하(시흥시청)가 11초66으로 우승했다.<br><br>하지만 뒤 바람이 초속 2.1m로 불어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육상 100m는 바람이 초속 2.0m를 초과하면 비공인 기록으로 처리된다.<br><br>여자 100m 한국 기록은 1994년 이영숙의 11초49다.<br><br>이 대회 남자 100m 준결선에선 이재성(광주광역시청)이 10초23으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br><br>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은 2위(10초28),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은 3위(10초30)으로 결선에 올랐다.<br><br>이 종목 결선은 12일 열린다.<br><br>대한육상연맹은 이 대회 이후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거쳐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최종 선발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17만원→4만원’ 국민 메신저 처참한 추락…‘역대급 돈벌이’에도 날벼락, 무슨 일 05-11 다음 "모태솔로랑 다를 바 없어"..서장훈, 22세 고민녀에 현실 팩폭[물어보살]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