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타일' 대성공=꿈이자 악몽"…싸이, CNN 다큐서 고백 작성일 05-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ghCzKp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b22c74cf24fd27e296a63c70adda2e4e09e37d3cbf13f594678017b44563e" dmcf-pid="3salhq9U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012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강남 스타일' 무대를 펼치고 있는 사이. ⓒ게티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tvnews/20260511190517194tqbn.jpg" data-org-width="900" dmcf-mid="tDs5ZPRf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tvnews/20260511190517194tq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012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강남 스타일' 무대를 펼치고 있는 사이. ⓒ게티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0079b3c8771234b6ca484209f7390577f76fae8cf028bf8df3eeae81d7845b" dmcf-pid="0ONSlB2uS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 싸이가 세계적 히트곡 '강남스타일'의 성공으로 느끼는한 행복과 중압감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77b8855b9a93904ce87b4ac3ea56eb0307c69632a736f28c30b6b9a0d8cae17" dmcf-pid="pIjvSbV7lJ" dmcf-ptype="general">싸이는 지난 9일 방송된 CNN 인터내셔널 새 다큐멘터리 'K-에브리싱'에 출연, 진행자인 한국계 배우 대니얼 대 김과 대담에서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2fc097e4b837a51119d880a3f87b049b90055c493a883cfb67bf5a93c7304cf7" dmcf-pid="UCATvKfzTd" dmcf-ptype="general">싸이가 2012년 공개한 '강남스타일'은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6개월 만에 전세계 최초로 10억뷰를 돌파한 세계적 히트곡. 특히 미국 시장을 비롯한 전세계에 어필하면서 K팝의 위상을 바꿔놨다. </p> <p contents-hash="2df9da7277cb9b2b76ea80fd2f1edeb3d06d849b85ee816db7cd1be17047ff16" dmcf-pid="uhcyT94qWe" dmcf-ptype="general">싸이는 이에 대해 "가수로서는 평생 누리고 있지만 작곡가로서는 그것이 꿈인 동시에 악몽"이라면서 "어떻게 이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까 (한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f5f165809b87a18a648acb4a46065cee4bcc552b31d8c35efcea0af7b2a829e" dmcf-pid="7lkWy28BlR" dmcf-ptype="general">싸이는 과거 타이거 JK가 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세우고 울면서 자신에게 전화했던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c813524e1893c99c052ffd2995be515c6c77aec27f3fb25e2c0e40f33666b19" dmcf-pid="zSEYWV6bCM" dmcf-ptype="general">당시 타이거 JK가 "가사 전체가 한국어인 노래가 미국 라디오에서 나오는 게 한국계 미국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아시지 않느냐"며 감격했다고. 대니얼 대 김도 "생각만 해도 울컥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ea71313c9a894544e6475b200fd5f4be05ace9d3c9bbed3a96581431daaac20" dmcf-pid="qvDGYfPKSx" dmcf-ptype="general">다만 싸이는 서울 강남에 있는 '강남스타일' 동상에 대해선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쑥스럽고 과분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c43b80fae41eb85a8cfb14a8332410fc37bb073d6e9c3a92ffcd235ffdd5160" dmcf-pid="BTwHG4Q9yQ" dmcf-ptype="general">'강남스타일'의 대성공 이후 자신이 직접 이끄는 기획사 피네이션을 설립한 싸이는 이후 연례 콘서트 '흠뻑쇼'를 대히트시키며 여름 콘서트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1f4026c9a6db7366d2990d2fb832f7b750a211e18306bb140c21573bab54d0a4" dmcf-pid="byrXH8x2lP" dmcf-ptype="general">그는 '흠뻑쇼'에 대해 "행복의 정점"이라며 "2만5000명 관객 앞에서 공연한다면 저로 인해 행복해하는 2만5000개의 얼굴을 눈앞에서 보는 것이다. 그때는 진짜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 싶었다"고 감상에 젖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KSEYWV6bl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을 만큼 좋았다" 신혼집서 불륜 들킨 며느리, 막말…데프콘 '분노'('탐비') 05-11 다음 연기도 찰떡…빠니보틀, '미안하다, 사랑한다' 소지섭 빙의→명장면 패러디 [RE:뷰]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