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도 찰떡…빠니보틀, '미안하다, 사랑한다' 소지섭 빙의→명장면 패러디 [RE:뷰] 작성일 05-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txQshD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56620ab7a868772e95ab731aabc74fa0f77ca26793124718ee282b2be52cd9" dmcf-pid="X7KNaG5T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tvreport/20260511190555747rtpn.jpg" data-org-width="1000" dmcf-mid="YegWy28B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tvreport/20260511190555747rtp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5b73872e881e94ab4d7e7fca7eeb2e469464d75e00afcc2e354c052229f061" dmcf-pid="Zz9jNH1y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tvreport/20260511190557153azpk.jpg" data-org-width="1000" dmcf-mid="G0iSlB2u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tvreport/20260511190557153az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27989db815b1df77deebaa21346f2d768da779ddfc2467e2ee352388f72199" dmcf-pid="5q2AjXtW5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백진경, 유병권이 이끄는 블랙시트콤 '하우스 오브 피스'(이하 '하오피')가 매회 예측불허의 전개와 출연진들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90553c8a63246153a5e95d6731fd11b63e0ea9cf7fad0e7e4e5d10ec7487d4fc" dmcf-pid="1BVcAZFYHE" dmcf-ptype="general"><strong>지난 8일 채널 '메메스튜디오'의 '하오피' 14편에서는 새로운 에피소드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빠니보틀이 기존 멤버 유병권(잭클린 역), 백진경(이자벨 역)과 함께 흥미진진한 연기 호흡을 펼쳤다.</strong></p> <p contents-hash="55cab0a0c5f55e6e795bae47e90b65f7ffd3212e197955202820257c37e5a8b3" dmcf-pid="tbfkc53GG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빠니보틀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예상을 뛰어넘는 서사가 어우러져 블랙 시트콤 특유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극 중 빠니보틀은 미국에서 건너온 신인가수 개발 매니저로 등장, 잭클린이 아끼는 조카 이자벨에게 접근하며 묘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strong>하지만 그의 진짜 방문 목적은 따로 있었다. 바로 어린 시절 헤어진 엄마 잭클린을 찾는 것이었다.</strong></p> <p contents-hash="152a33ca35cb874ab763c362cfe3776d77275bc39bf404e1f04735151eba5e03" dmcf-pid="FK4Ek10HZc" dmcf-ptype="general">빠니보틀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채 이자벨에게만 다정한 잭클린의 모습에 서운함을 느꼈고, 결국 화장실로 숨어들어 홀로 눈물을 삼켰다. 특히 이 장면에서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명장면을 패러디하며 소지섭에 빙의한 듯 오열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에피소드의 제목 역시 이 드라마의 명대사를 차용한 "밥 먹을래? 나랑 하숙할래?"로 영상 내내 드라마 속 명장면들을 오버랩시키며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8df4d49a570db14a322a7572557019bd396559de9cd3b45f87e4a053fa10726b" dmcf-pid="398DEtpX5A" dmcf-ptype="general">극 후반부에는 두 사람의 이별에 얽힌 황당하고도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져 시트콤 특유의 반전 유머를 선사했다. 잭클린이 자신을 버렸다고 믿어온 빠니보틀은 이자벨과의 대화 중, 과거 잭클린이 길에서 '오물풍선'을 풍선인 줄 알고 잘못 불다 정신을 잃고 쓰러졌던 사실을 알게 됐다. 당시 어린 빠니보틀은 그 모습에 겁을 먹고 엄마를 떠났던 것. 오해를 풀고 엄마 잭클린이 끓여준 라면을 먹으며 오열하는 빠니보틀의 모습은 이른바 '웃픔(웃음+슬픔)'의 정점을 찍었다. 유병권 또한 독보적인 부캐 '잭클린' 연기로 빠니보틀의 감정선을 유연하게 받아내며 환상의 모자(?) 케미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e05662537820085dbe00246eab3a97f85de64d02c96a8e567007c7cef0ae65ce" dmcf-pid="026wDFUZ1j"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빠니보틀 연기력이 왜 이렇게 좋냐", "오물풍선 반전에서 배꼽 잡았다", "잭클린과 빠니보틀의 조합이 압권이다”, “매회 기다려지는 블랙시트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eba329be36f7c224e5a583cf7b134d03682d6a3d1a0c11041a9139c5b95511b" dmcf-pid="pVPrw3u5YN" dmcf-ptype="general">한편, 메메스튜디오 채널에서 선보이는 '하우스 오브 피스'는 블랙코미디 형식의 개성 강한 스토리와 백진경·유병권의 부캐 활약, 더불어 빠니보틀, 문상훈, 가비, 우즈, 신기루, 장윤주, 김지유 등 매회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이 온라인상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cbe9daa906fd3e469e8a4a9c248ee79e1e8ff95c292bbbe4c74606c59d6e340" dmcf-pid="UfQmr0711a"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두호코퍼레이션, 메메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스타일' 대성공=꿈이자 악몽"…싸이, CNN 다큐서 고백 05-11 다음 SS501 김규종, '누룽지' 사업가 됐다…"전주에 공장까지 차려" [MHN:픽]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