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 1.5만장 규모 '국가 AI컴퓨팅 센터', 삼성SDS가 맡는다 작성일 05-1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분기 내 SPC 설립…3분기 중 착공<br>배경훈 "AI 인프라 허브로 성장하게 적극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rq6rIk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46b99533f7d75f62bb6ddf17afa0bcf08b8b9e26bb95c611d82d25c379eb6d" dmcf-pid="PAmBPmCE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SDS 사옥/뉴스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1/20260511173453344lzdz.jpg" data-org-width="1400" dmcf-mid="8jRyFRiP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1/20260511173453344lz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SDS 사옥/뉴스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c4d31e171f3f70437f40541100c8f9d30de935072d82b5fc44da3b47a78cbc" dmcf-pid="Q1ujOuB3t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정부가 추진 중인 'AI 고속도로'의 핵심 인프라인 국가 AI컴퓨팅 센터를 삼성SDS(018260) 컨소시엄이 구축한다.</p> <p contents-hash="ab00d14527fd8f6ac8638ec6c03871b0256dce2291ea333e4e55c7f290d5f2b5" dmcf-pid="xt7AI7b05d"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AI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 민간참여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을 최종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5129fa00379c3ecdcc41719588d0cf89cc20e10740f19f9096272399eeb2d9c" dmcf-pid="yokUVkrNZe" dmcf-ptype="general">삼성SDS 컨소시엄은 삼성SDS를 비롯해 네이버클라우드, 삼성물산, 카카오, 삼성전자, 클러쉬, KT, 전라남도,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등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0bedfd2dcc177c564d0d6c82e856a0235dddb397e5d9118ff1fbd0e7e2ecd909" dmcf-pid="WgEufEmj1R" dmcf-ptype="general">지난해 진행된 사업 공모에는 삼성SDS 컨소시엄이 단독 입찰했다. 이후 사업계획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기술·정책평가와 자본 조달 능력을 확인하는 금융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올해 3월 삼성SDS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882593b35a73b55155ca20093f99164957cd8c5097e03ffc43008d81b430ce74" dmcf-pid="YaD74DsAXM" dmcf-ptype="general">최종 사업자 확정에 앞서 재원 마련을 위한 절차도 진행됐다. 4월 30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 등에서 국가 AI컴퓨팅 센터 사업 추진을 위한 SPC(특수목적법인) 출자를 승인, 공공 1160억 원과 민간 2840억 원을 합친 총 4000억원 규모의 민·관 출자가 확정됐다.</p> <p contents-hash="fec376f7223ac5b26e3d813fbdfae0d9b86c6362d860cd4ef2c7f2e985222bea" dmcf-pid="GNwz8wOctx"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지난 3월 국가 AI컴퓨팅 센터 신설 예정 법인에 1200억 원을 출자하기로 공시했다. 출자는 지난 4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cd90efed3d3a15101998e2d12dc17ff7efe67d9b701f6e32da083ec46979e69" dmcf-pid="Hjrq6rIk1Q" dmcf-ptype="general">이를 바탕으로 과기정통부는 5월 11일 사업자 및 사업계획 확정을 위한 실시협약과 출자 및 SPC 설립·운영 등을 위한 주주간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a3dfff93b2a0a29ae72fccc2e0565605fc888ec256b37fc24c53d60a543a2a88" dmcf-pid="XAmBPmCE5P"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와 삼성SDS 컨소시엄은 올해 2분기 내 민·관 합작 SPC를 설립하고 3분기 중 센터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후 SPC를 중심으로 추가 자금을 조달하며 총 2.5조 원 규모로 국가 AI컴퓨팅 센터를 구축한다. 국가 AI컴퓨팅 센터는 2028년까지 첨단 AI반도체 1.5만 장 규모로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다.</p> <p contents-hash="1d97262b8ded6d085128e4684862bf60d8e298c6953ca0b8a255ab19b9240561" dmcf-pid="ZcsbQshDH6" dmcf-ptype="general">센터가 구축되면 세계적 수준의 고성능 AI컴퓨팅 자원을 경쟁력 있는 요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적은 비용 부담으로도 마음껏 AI 혁신에 도전할 수 있도록 중소·스타트업 및 학계·연구계 등에 추가 요금 할인과 이용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a3bb6e6b2dd025b21fd5ba38f183824deb419912af91f09d05c1e1b622ba230" dmcf-pid="5okUVkrN58" dmcf-ptype="general">또한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기술 컨설팅 및 사업화 지원, 교육 및 우수성과 공유회 등도 지원하고 글로벌 기업과도 전략적으로 협업한다.</p> <p contents-hash="55e0d2afeeefbda4d48fadeb734521d4e483db5cf454e18e01dea2e0d36333bd" dmcf-pid="1gEufEmjY4" dmcf-ptype="general">나아가 국내 반도체 생태계 기술 역량을 결집해 국산 AI반도체 활성화를 전주기 지원한다. R&D 존을 조성해 △국산 AI반도체 설계 및 시제품 개발·검증 환경 제공 △상용화 직전 단계의 NPU를 시범 운영하고 신뢰성 검증 과정 돕는다. 이후에는 NPU 존을 구축해 검증된 국산 AI반도체를 실제 도입해 상용 서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3e79f661e50468541c8f5271e9decc26481f6ff3b3424783b2566149fb36df2" dmcf-pid="taD74DsAZf"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국가 AI컴퓨팅 센터가 민·관 공동 투자의 모범 사례로서, 향후 민간의 본격적인 AI 인프라 투자를 촉진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이 누구나 AI 혁신에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혁신의 장이자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f41c7384efea4a15eca3e700e9171a4120f225ad32bf27a475928ac1c48f95" dmcf-pid="FNwz8wOc5V" dmcf-ptype="general">yjr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노사, 임금 5.3% 인상 잠정 합의…"AI 집중 여건 마련" 05-11 다음 '적수에서 절친으로' 오반 엘리엇 "고석현은 이제 내 불알친구"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