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순자 따돌림 논란 비난 폭주…미공개 영상 돌연 비공개 [ST이슈] 작성일 05-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SfpkrN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6a274c4d219a416f965c27eb38730eb7c65774378c56889415c69d0dd18d53" dmcf-pid="qtv4UEmj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31기 미공개 영상 / 사진=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today/20260511133422929nbah.jpg" data-org-width="600" dmcf-mid="7Cv4UEmj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today/20260511133422929nb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31기 미공개 영상 / 사진=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212e62eed3239d3adbdc1b4e11d8e4133c62aea2bbc28cc16e95a2c731687c" dmcf-pid="BFT8uDsAh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 따돌림 논란이 도마위에 오른 가운데, 미공개 방송분도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p> <p contents-hash="36521df454d33b7ed752af7eb0d80612ba4dd4527ffa426900ad794400bdf99e" dmcf-pid="b3y67wOcWd"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경수 영숙의 대화가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순자'라는 제목의 미방분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9a01c6928da1e7a1b59acae163d5debde5bb5fbfb8aac21a5eaaf3febd5d0ed" dmcf-pid="KyrzXLNdle"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 속에는 '나는 솔로' 31기 출연진들이 거실에 모여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경수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순자의 말을 듣고 옥순이 반응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ff54697efde4ccc741e4648db178992367663b69ee2a8be208eb5c68e7cbf330" dmcf-pid="9WmqZojJvR" dmcf-ptype="general">순자는 영숙이 경수에게 대화를 신청하자 낙담했다. 이를 본 옥순은 "왜 다큐야. 초상집이야. 좀 웃어라 웃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1058917e7017d9066b65110746f448bf2515d48e3aa2ee66ef7b951622cd38d" dmcf-pid="2YsB5gAiTM" dmcf-ptype="general">또한 순자가 경수와 다대일 데이트를 한 것을 두고 옥순은 "얼마나 좋냐" "난 그런거 궁금한데"라고 웃기도 했다. 이에 난감해진 순자가 "나를 몰아간다"고 하자 옥순은 "만난 지 3일 됐는데?" "잘생겨서?"라는 등의 질문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c8b6c3e144765e4cb2617e7014109aa9a54b086d81f3a455c2f21d54dd7d426d" dmcf-pid="VGOb1acnhx" dmcf-ptype="general">옥순이 "질투 나냐?" "사랑은 쟁취하는 거야"라고 하자 순자는 "난 쟁취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언짢아했다. 옥순은 계속해서 순자를 자극하는듯 "아 귀여워.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는 등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f4d6b9b30f944779281ad98f7912271de699e5408fa5cf895e6fd5faf9ccc3ea" dmcf-pid="fHIKtNkLlQ"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6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31기 옥순, 정희, 영숙이 순자를 두고 걸스 토크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 바로 옆방에 있던 순자는 자신의 뒷담화를 듣게됐고, 이를 VCR로 지켜보던 데프콘은 "본의 아니게 뒷담화를 하고 있는 거다"라며 "나중에 순자에게 사과하시길"이라고 우려했다. </p> <p contents-hash="4564422fe920d19784d4609c97af4dc7c8d13a3cfec3bd4eccb373cccb52d360" dmcf-pid="4XC9FjEoCP"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미방분까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순자를 낮춰보고 무시하는 듯한 옥순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비난했다. 해당 영상에는 약 2천여개가 넘는 악플이 쏟아졌고, 논란이 커지자 촌장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영상을 비공개 동영상으로 전환됐다. </p> <p contents-hash="ba898cfaa3fcebd5700d30f86d749b77ad79ccc471673eed2cc701ff7ad5053f" dmcf-pid="8Zh23ADgT6" dmcf-ptype="general">옥순과 현실 커플로 추측되고 있는 영호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그가 운영 중인 치과 영업장의 리뷰에도 악플이 쏟아져 리뷰창을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65lV0cwaW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석 “화내고 소리 지르는 뮤지컬 ‘데스노트’, 안 먹던 약도 먹어 봐”(가요광장) 05-11 다음 99명의 사내 중 1명만 생존… '무명전설', 운명의 결승전 예고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