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명의 사내 중 1명만 생존… '무명전설', 운명의 결승전 예고 작성일 05-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승 상금 1억부터 영화 제작까지… 인생 역전 혜택 주인공은 누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ALsfPK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74cd30836ac76e6efcd9ad0973c6ec5b70dc50bb21fe676c0513c7d7d4afd3" dmcf-pid="pUDNhPRf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최종 결승전이 펼쳐진다.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ankooki/20260511133458369rlpu.jpg" data-org-width="1440" dmcf-mid="3HdPNuB3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ankooki/20260511133458369rl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최종 결승전이 펼쳐진다.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46121e3ea6593ddc406e5b42b44deeebfd7e900e2c184acfbf5398261b1fd1" dmcf-pid="UuwjlQe4nz" dmcf-ptype="general">99명의 사내 중 단 한 명의 전설이 탄생하는 순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결승전에 진출한 TOP10의 고유 번호가 공개되면서 실시간 문자 투표 열기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639823edc1f676c68103f83b9ea4c0a9b344c701995f8a2f0d215a429492679b" dmcf-pid="u7rASxd8J7" dmcf-ptype="general">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은 오는 13일 오후 9시 10분 대망의 최종 결승전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우승자와 TOP7이 확정된다.</p> <p contents-hash="24b009f8bfe9541a0a733d109dd79e1471741e4dd4e7eec31b3f0ae532c29e34" dmcf-pid="7zmcvMJ6Ju" dmcf-ptype="general">결승 2차전은 ‘인생 명곡 미션’으로 꾸며진다. 긴 무명 시절을 견디며 각자의 삶을 버텨온 TOP10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무대로 마지막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70cc3e53456c67002540b9bd9273822adac5d35d6fd08f510ae93a67f91b069" dmcf-pid="zqskTRiPnU" dmcf-ptype="general">이번 결승전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시청자 참여 비중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결승 총점 5000점 중 3200점이 국민 참여 점수로 배정됐다. 실시간 문자 투표 2000점을 비롯해 결승 1차전 국민 투표 400점, 신곡 영상 스트리밍 300점, 신곡 음원 점수 300점, 온라인 응원 투표 200점이 합산된다.</p> <p contents-hash="09c862ac998b7a8ef5eaaba1ffe80cda8d2e5c22a947bcd77c6ec6c2e65e37d0" dmcf-pid="qBOEyenQJp" dmcf-ptype="general">특히 가장 높은 배점이 걸린 실시간 문자 투표가 최종 우승의 결정적 변수로 꼽힌다. ‘무명전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TOP10의 고유 번호는 0번 이대환, 1번 김태웅, 2번 박민수, 3번 이창민, 4번 정연호, 5번 하루, 6번 장한별, 7번 황윤성, 8번 이루네, 9번 성리다.</p> <p contents-hash="7fd7ce092a3c4b3e854ead1889a622b2be0d1b42b393f95f4474c40f366b3f57" dmcf-pid="BbIDWdLxR0" dmcf-ptype="general">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 이후 집계된 순위 역시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1위 성리(859점), 2위 이루네(800점), 3위 황윤성(799점)이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지만, 10위 이대환(749점)과의 격차는 단 110점에 불과하다. 실시간 투표 결과에 따라 얼마든지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15ed3c2ed87589bf182c84e9b622a4bddeee13582a26485c9d22870d9d39dbef" dmcf-pid="bKCwYJoMi3" dmcf-ptype="general">결승 1차전 직후 공개된 신곡 무대 영상과 음원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유튜브 채널 ‘MBN MUSIC’에 업로드된 영상들은 100만 조회수에 육박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멜론 트로트 일간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4573529c258d9871bfd2b9df0d02ffe8897c9ce4b2da4b6930420ec31fd6b67" dmcf-pid="K9hrGigRMF" dmcf-ptype="general">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파격적인 특전 역시 관심을 모은다. 최종 우승자는 우승 상금 1억 원을 비롯해 신곡 음원 발매, 전국 투어 콘서트, 크루즈 팬미팅, 제주도 세컨하우스 제공, 우승자 이름을 건 프로그램 제작, 우승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제작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p> <p contents-hash="193def0071b93ca397085e54f606a353c44d34d13c66afb90d49ac92510c8129" dmcf-pid="92lmHnaedt"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99명의 사내 중 단 한 명의 전설이 탄생하는 순간까지 시청자들과 함께하고자 한다”며 “여러분의 한 표가 새로운 전설의 주인공을 결정하는 만큼 마지막까지 많은 응원과 투표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5a7553a99e9cf0c583f7c034b3b2c66fb5b1c565a547782b62f6908084dae40" dmcf-pid="2VSsXLNdL1"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31기 순자 따돌림 논란 비난 폭주…미공개 영상 돌연 비공개 [ST이슈] 05-11 다음 한선화, '모자무싸' 화제의 축가 비하인드 "구교환도 감동, 대본 받자마자 울어" (정희)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