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 DJ 허유원 아나운서 "엉뚱발랄한 면모 보여줄 것" 작성일 05-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공채 50기 신예 아나운서<br>11일 DJ 발탁 후 첫방송 마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799CvmrW"> <p contents-hash="8864e32b2d5182b61afd33c2df282f5f7ce1a28ef17d58542d421f7923f7fca1" dmcf-pid="5Sz22hTsIy"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이상하고 엉뚱발랄한 면모까지 보여드릴게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f86d0fc4292c384b68ef48b6d9311750ea0301b3f1de868d47e29ae8a18f33" dmcf-pid="1vqVVlyO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유원 아나운서(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daily/20260511123419012ixwo.jpg" data-org-width="670" dmcf-mid="XiW55gAi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daily/20260511123419012ix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유원 아나운서(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9e14a79c41cc072ece5549359ac47a68889123d234b818a1cb736b1d201630" dmcf-pid="tTBffSWIrv" dmcf-ptype="general"> 허유원 아나운서는 11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2층 콩 스튜디오에서 열린 KBS 쿨FM(수도권 89.1MHz) 개편 기자간담회에서 DJ를 맡은 ‘상쾌한 아침’을 향한 관심을 당부하며 이 같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af570dfc0e802ddec61b9b28826ddfd6cdae3a988f385487e3d3de8c677166c" dmcf-pid="Fyb44vYCmS" dmcf-ptype="general">‘상쾌한 아침’은 오전 5시부터 2시간 동안 방송하는 프로그램이다. 허 아나운서는 이슬기 아나운서의 후임 DJ다. 2023년 공채 50기로 KBS에 입사한 허 아나운서가 라디오 DJ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3dcbc5f0a44d2e994031452c2327688430bb9cb9704d3a90985a2b6887455dab" dmcf-pid="3Vjww94qrl" dmcf-ptype="general">이날 첫방송을 마치고 기자간담회에 임한 그는 “KBS에 입사했을 때부터 ‘라디오 DJ를 맡고 싶다’고 계속 졸랐다. 누군가 휴가를 떠났을 대타라도 하고 싶다고 칭얼대곤 했는데, 그 결과가 빠르게 나왔다는 생각이다. 감사하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0ffb2f44aab4ea738f440fcc26d6d34d927bd075a6ce7bd39bfec86bd62a9e5" dmcf-pid="0fArr28Brh"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아나운서는 자신의 색깔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기 때문에 라디오 DJ를 맡고 싶었던 것”이라면서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저만의 매력을 잘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5c2037f0ec7e01c687deba2beab0c6563b0e502cba3b0aade4ddffe4f50b9ee" dmcf-pid="p4cmmV6bDC" dmcf-ptype="general">KBS 직속 선배 엄지인 아나운서에게 조언을 들었다는 뒷이야기를 보태면서는 “조신하고 얌전하게 진행하며 너무 틀에 박힌 말을 하려고 하지 말고, 본래의 이상한 모습을 보여주라고 하시더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허 아나운서는 “제 무기인 솔직함으로 청취자들의 아침 잠을 확 깨우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20fa37a4f79169741d390ba5aebc5ff4509c9d3aa82388a39b61d14c52ae8ec" dmcf-pid="U8kssfPKII" dmcf-ptype="general">출연을 원하는 게스트로는 가수 박효신을 꼽았다. 허 아나운서는 “박효신 씨를 15년 동안 사랑해온 ‘소울트리’(팬덤명)다. 출연 가능성이 0%는 아닐 테니 언젠가 출연해주셨으면 좋겠다”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b4a8f16eb0b3dcc2ece9c1448235578babff3acac4f21b73f88bcef1ef96b65d" dmcf-pid="u6EOO4Q9IO" dmcf-ptype="general">‘상쾌한 아침’ 연출자 권예지 PD는 “허 아나운서는 젊고 예쁘고 상큼한 DJ”라며 “청취자들이 새 DJ와 함께 이른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유쾌한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040399602b5b1b3b28d456077ee26cc9f08fca2e8a462da6e2860bca6ed538" dmcf-pid="7PDII8x2ms"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00억원대 소송 “포장지에 내 사진 빼!” 05-11 다음 차학연 "빅스 곧 14주년…멤버들과 조용히 일 꾸리는 중" [MD인터뷰①]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