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학연 "빅스 곧 14주년…멤버들과 조용히 일 꾸리는 중" [MD인터뷰①] 작성일 05-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YS1acn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03af3c6b01814de7b3181bfcf41463f8fc8ce0cba004e7198da5f4fd04540a" dmcf-pid="bAGvtNkL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학연/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123539754bphe.jpg" data-org-width="640" dmcf-mid="qhK78TGh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123539754bp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학연/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d48d38f710eaa9557959deb4d4906dd284a5065dd98e893c53fe8a429e93a5" dmcf-pid="KcHTFjEoD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빅스 겸 배우 차학연이 멤버들과의 깊은 우정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87b3b43cc1cfbf8bf5b442df8ca2bcff16080c3d92d79092952390cca558387d" dmcf-pid="9kXy3ADgwk" dmcf-ptype="general">차학연은 11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극본 이민주 연출 이태곤)을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c5e1e265beb01150f606ab7eb2f166a50507f340ea634b8c70b616d2c00a5ff" dmcf-pid="2EZW0cwamc" dmcf-ptype="general">'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 차학연은 IQ 156의 멘사 회원이자 수학 천재 냉미남 가우수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5c11ab635be8bf99bf790ff1d54136a5c017c3e193e1b56f0944a576680d33b0" dmcf-pid="VPDjI8x2mA" dmcf-ptype="general">이날 차학연은 '로맨스의 절댓값'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을 묻자 "얼마 전 혁이 내가 극 중 피타고라스로 등장한, 가발과 수염 분장을 한 장면을 보냈다. '역시' 한마디만 보내길래 '왜, 뭔데'라고 물어봤더니 답장을 안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96bf88c6ece825b94dcc9e13fe3bc369406c42c95ceb7256af0300b688de072" dmcf-pid="fQwAC6MVsj" dmcf-ptype="general">이어 "그냥 그런 식으로 내가 민망해할 것 같은 장면이 있으면 항상 그렇게 툭툭 하나씩 던져놓고 도망간다. 그런 식으로 응원해 준다"며 "얼마 전에는 레오 집에서 한 번 모였는데 그때 '이런 장면이 보면서 재밌었다' 이야기를 해줬다"고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a23790ac0fe48d98da7a0e9005a427f1d0ebe444c5862bb1c0dc65e7317adca9" dmcf-pid="4xrchPRfEN" dmcf-ptype="general">레오와 켄 역시 BL드라마에 출연했던 만큼 관련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다만 차학연은 "멤버들도 나도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고 연기하지 않았다. 대본 그대로 생각하려 했다. 멤버들과는 그냥 연기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서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82f281773896ab295e1822625afed4a3c0715325373202f70e0309a8fece42" dmcf-pid="8MmklQe4Da" dmcf-ptype="general">또 "얼마 전에는 혁이가 대본이 있어서 함께 읽어보기도 했다. 최근에 코미디에 대한 궁금증이 있더라. 내가 코믹이 많은 장르를 했다 보니까 '이런 대사를 할 때는 어디서 어떤 타이밍에 코믹을 살리면 좋을지' 같은 이야기를 했다. '형이라면 이 대사를 어떻게 할 것 같냐'는 이야기도 했다. 정말 재미없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같이 리딩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a698da3916246143af70d6cc24fd00c9f2662e0b2ea38a3adc8a41d2b5e3cbf" dmcf-pid="6RsESxd8mg" dmcf-ptype="general">빅스는 지난 2월 7년 만에 완전체 팬 콘서트를 개최했다. 차학연은 "우리가 데뷔 14주년을 앞두고 있다"며 "최근 멤버들을 만난 이유도 14주년에 어떤 걸 하면 좋을지 이야기하기 위해서였다. 당장 큰걸 할 수는 없지만, 멤버들끼리 조용히 일을 꾸려가고 있다"고 귀띔해 눈길을 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쾌한 아침' DJ 허유원 아나운서 "엉뚱발랄한 면모 보여줄 것" 05-11 다음 성한빈, 팬들과 6월 생일 맞아 ‘Who stole Hanbin’s Cake?‘ 개최[공식]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