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졸' 베몬 아사 "일본어 좀 까먹어…꿈 꿀때 한국어로 꾼다"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5-1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g0cq9U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535f340bbbf726b6124a01f76e14d90603a5bc8149367df94469df797d9d87" dmcf-pid="QoapkB2u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121218768pafc.jpg" data-org-width="1200" dmcf-mid="8q9I8TGh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121218768pa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d7223aa0a2c8bdf7d75bce685711181626c064f87d5fa6cc74eea0f017c992" dmcf-pid="xgNUEbV7YD"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베이비몬스터 멤버들이 자체 콘텐츠에서 받은 상에 대해서 언급했다.<br><br>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월요일 코너 '박명수의 휘낭시에'가 꾸며진 가운데,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 최근 베이비몬스터는 자체 콘텐츠를 통해 '베몬 어워즈'를 진행해 멤버들마다 상을 품에 안았다. 그런데 해당 상들의 이름이 각 멤버의 매력을 잘 나타낸다는 평을 받아 주목받기도 했다.<br><br> '관리대상'을 수상한 아사는 "평소에 관리를 하는 편이어서 받은 것 같고,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5bbc26bf1887f427b6dda0ba49ebb542874224c6508271fb3295dd73d1ac96" dmcf-pid="yF0AzrIk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121220060edqu.jpg" data-org-width="1200" dmcf-mid="63UkBshD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xportsnews/20260511121220060ed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eb29ea4ff6b23472e16906766254d65d0516ec7c0e4c044ab5bb65dea30764" dmcf-pid="W3pcqmCE5k" dmcf-ptype="general"> <p><br><br> 도쿄 출신인 아사는 초등학생 때 한국으로 건너와 연습생 생활을 거쳐 데뷔했는데, 오랜 한국 생활을 한 만큼 박명수는 꿈을 한국어로 꾸는지에 대해 물었다.<br><br> 그러자 아사는 "신기하게 한국에 있으면 한국어로 꾸는데, 일본에 있으면 일본어로 꾼다"고 전했다.<br><br> 이어 "일본어를 좀 까먹어서 억양이라던지, 평소에 자주 안 쓰다보니 단어가 툭툭 나오질 않는다. 그래서 가끔씩은 '아이고'라고 한국어로 말하기도 한다"고 전했다.<br><br> 앞서 아사는 SBS '런닝맨'에 출연했을 당시 "한국에서 생활한지 6년"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최다니엘이 "한국에서 초중고를 다 나온 거냐"고 묻자 "저는 유졸이다.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연습생을 하니까"라고 밝혔다.<br><br> 반면 '손해배상'을 수상한 아현은 "저는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토로했다.<br><br> 그는 "제가 음식을 맛있게 먹었는데 식비를 많이 썼다고 '손해배상'을 준 것"이라며 "그렇게까지 먹진 않는데, 저희는 편집이라는 게 있지 않나. 텀을 두고 먹는데 쉬지 않고 먹는 것처럼 그려졌다"고 하소연했다.<br><br> 사진= '라디오쇼' 방송 캡처</p> </div> <p contents-hash="756e9bc24b1725375db37eae98503fa397b0b7902042b3fce77bd9d7c865da42" dmcf-pid="Y0UkBshDGc"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경, 日 열도 팬심도 사로잡았다. ‘반짝이’들과 함께한 도쿄 팬미팅 05-11 다음 김향기 “첫 코미디 연기, 이게 맞나? 싶었지만‥”(로맨스의 절댓값)[EN:인터뷰]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