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안전이 최우선 가치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안전관리 등급제 6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준정부기관 중 유일 작성일 05-11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5/11/2026051101000589700039681_20260511120812527.jpg" alt="" /></span>[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또 하나의 쾌거를 이뤘다. <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2등급)을 달성했다.<br><br>'안전관리 등급제'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수준을 1~5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지난 2020년 도입 후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체계, 이행 실적 및 재해 예방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고 있다. 평가 결과가 기관 경영 평가에 반영되는 등 공공기관의 안전 역량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br><br>체육공단은 정부의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AI) 활용 정책 기조에 발맞춰 위험성 평가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고, 고위험 작업별 맞춤형 인공지능(AI) 안전교육 영상을 제작 및 배포하는 등 디지털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연기금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하는 등 공공기관 안전관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br><br>특히,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1등급을 받은 공공기관이 없는 가운데, 체육공단은 제도 시행 첫해부터 6년 연속 2등급을 유지하며 우수한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는 준정부기관에서는 체육공단이 유일하며, 전체 공공기관 중에서도 단 3개 기관만 해당하는 우수한 기록이다.<br><br>하형주 이사장은 "6년 연속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등급 유지라는 성과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해 온 임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로절값’ 김향기, 파격 처피뱅 스타일..“선택지 많지 않아, 앞머리 날렸다” [인터뷰①] 05-11 다음 KISA, EU 진출기업 개인정보 규제 대응 지원 강화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