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EU 진출기업 개인정보 규제 대응 지원 강화 작성일 05-1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xQcq9U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a3157c992c64165015a42eb51ad24f62be2b2a13e0ae5b8d515ac074bfbd9d" dmcf-pid="73MxkB2u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성형AI가 만든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timesi/20260511120311202sxft.png" data-org-width="700" dmcf-mid="Uw5Z9Cvm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etimesi/20260511120311202sxf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성형AI가 만든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55875f849b448a30d19cf8d727eec42ce39f8488968fa2685c6dd39d8a9b64" dmcf-pid="z0RMEbV7my" dmcf-ptype="general">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유럽연합(EU) 회원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개인정보 규제 대응 지원을 위해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DPO) 협의회' 운영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c2f6f513527cbc3bd84791cafbde3a8146d2afbbb73a78d6f98710099dc156c" dmcf-pid="qpeRDKfzsT" dmcf-ptype="general">협의회는 유럽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와 실무자들이 유럽연합 개인정보보호법(GDPR) 등 현지 규제에 공동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협력 네트워크다. 지난해 하반기 운영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d1dd557448a25949269d31128b4b243e625d8b4a6ba412aa044abba3da88cae" dmcf-pid="BUdew94qDv" dmcf-ptype="general">현재 네덜란드·독일·폴란드·헝가리 등 주요 진출국을 중심으로 61개 기업, 78명의 실무자가 참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c9d0a91208e256ca0e8054185458a07e1cc85a2f4f5de2cb8070f3bb6cec959" dmcf-pid="bFxQcq9UwS" dmcf-ptype="general">KISA는 올해 협의회 회원 정식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회원사를 대상으로 법률 전문가의 1대 1 맞춤형 무료 법률 자문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한다. 현지 규제 해석과 실무 적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 지원이 목적이다.</p> <p contents-hash="36f72549a591cc66adaada3231ad00978412c1d66e788d1bcbc8a0c3ca52b5ce" dmcf-pid="K3MxkB2uwl" dmcf-ptype="general">회원사 간 정보 교류를 위한 세미나도 확대한다. 지난해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세미나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는 폴란드와 헝가리에서 국가별 규제 동향과 기업 대응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5e9fe6f8c3a3dd697cea793bfb579e9bf2f12df42905ef387c1cd917241d13f" dmcf-pid="90RMEbV7mh" dmcf-ptype="general">협의회 회원사는 유럽연합 데이터 프라이버시·보안·인공지능(AI) 규제 동향 분석 자료와 GDPR 대응 안내서, 기업별 대응 사례 및 실무 노하우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c687b9897e655d525bedc5cda5170aa56181155732966474c51ee084ac43dafc" dmcf-pid="2peRDKfzsC" dmcf-ptype="general">황보성 KISA 개인정보본부장은 “유럽은 개인정보보호법을 비롯해 인공지능·데이터·사이버복원력법 등 관련 규제가 중첩되면서 기업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협의회를 통한 실무 교류와 밀착형 자문으로 국내 기업의 안정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e5f03e2259ff1687ff0503b9b64a71962ee1c79ba90b3936a7f2080828139f" dmcf-pid="VUdew94qEI"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의 안전이 최우선 가치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안전관리 등급제 6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준정부기관 중 유일 05-11 다음 우본, 6·3 지방선거 우편물 특별소통 돌입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