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오늘(11일) 또 경찰 소환…'갑질·주사이모 논란' 혐의 벗나 작성일 05-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나래, '3차' 경찰 소환 조사…수사 막바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LD8TGh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6726e2ceb283c5e2a062e8599734b288041a0688f5ce015cd9960e35835340" data-idxno="709986" data-type="photo" dmcf-pid="PUgrPWXS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ockeyNewsKorea/20260511120539551rhcc.jpg" data-org-width="720" dmcf-mid="4wufGigR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ockeyNewsKorea/20260511120539551rh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95c580471b47fb48ce7f0c2751bc8a20fdc3095bba3d7be47d7694649e5876" dmcf-pid="x3ow6yHlJ6"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분쟁과 관련해 추가 경찰 조사를 받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6604c96839c1ecb862c84cc9977fd1afbd75af7da97ec99759a55552f4d2fb6" dmcf-pid="yatBSxd8d8" dmcf-ptype="general">11일 서울 강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달 중 박나래를 불러 특수상해,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및 의료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2월과 3월 조사에 이은 세 번째 소환 조사다.</p> <p contents-hash="03c39818b6bdaeb6c1a821a52549a1a6600905031f6c4efa01e226d0bfe7bf85" dmcf-pid="WNFbvMJ6n4"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지난해 12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폭언·폭행 의혹과 함께 이른바 '주사이모'를 통한 대리 처방 및 불법 시술 의혹 등을 제기하며 고소장을 접수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사건 과정에서 일부 연예인들 이름까지 거론되며 논란이 커졌다.</p> <p contents-hash="db209ce73dd235bfaf25c5c846d4de0da232fa90e5b52c0b488aca06a2ce017b" dmcf-pid="Yj3KTRiPef" dmcf-ptype="general">반면 박나래 측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이들은 "전 매니저들이 퇴직금을 수령한 이후 회사 전년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요구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주장을 덧붙이며 지속적으로 압박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e00ee0095962614872ba84a6c95193335f1e49db49ebea40946e9026944c81a" dmcf-pid="GA09yenQJV" dmcf-ptype="general">현재 해당 사건은 서울 강남경찰서와 용산경찰서에 나뉘어 총 8건이 접수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의료법 위반 여부를 둘러싸고 박나래 측은 "합법적인 영양제 투약이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의료계 일각에서는 시술자 자격과 면허 여부 등을 문제 삼으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9b2b42aa583ed6b38d8f97c180f687fbc6caa7f5b05969fb122a640e310b31b" dmcf-pid="Hcp2WdLxL2" dmcf-ptype="general">앞서 2월 첫 번째 소환 조사를 받은 박나래는 7시간에 걸친 피고발인 조사를 끝마친 뒤, "심려 끼쳐 죄송하다. 사실이 아닌 부분 바로잡을 것"이라는 입장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7b6db89f30c52df326ebf3f184805cdfaa41e9b31859213d3466fa9ea644343f" dmcf-pid="XkUVYJoMM9" dmcf-ptype="general">그는 "조사관님들 질문에 성실히 임했고 사실대로 답했다"면서도 "(매니저 갑질 혐의는) 조사를 통해 차후 밝혀질 부분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저의 불편한 사항들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게 할 말이 있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7f127bbdd85762852125e447e908ff4851bd7b04789250b1ca63e2e081e1c288" dmcf-pid="ZEufGigRdK"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 손해배상 청구…"명백한 초상권 침해" 05-11 다음 차학연 “정경호 선배가 수학 이해 말고 외우라고, 조카에게도 수업”(로맨스의절댓값)[EN:인터뷰]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