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릭랜드, 치마예프에 첫 패배 안기고 UFC 미들급 왕좌 탈환 작성일 05-11 2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5/11/0002790382_002_20260511111916000.jpg" alt="" /></span></td></tr><tr><td>UFC 미들급 챔피언 벨트를 차지한 미국의 션 스트릭랜드(가운데). UFC 제공</td></tr></table><br><br>션 스트릭랜드(미국)가 함자트 치마예프(러시아·아랍에미리트)에게 첫 패배를 안기고 2년 4개월 만에 UFC 미들급 왕좌를 탈환했다.<br><br>스트릭랜드는 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열린 ‘UFC 328: 치마예프 vs 스트릭랜드’ 메인이벤트 미들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치마예프를 2-1 판정승(48-47, 48-47, 47-48)으로 꺾었다.<br><br>스트릭랜드는 2024년 드리퀴스 뒤 플레시에게 타이틀을 빼앗긴 후 2년 4개월 만에 챔피언 벨트를 되찾았다. 반면 치마예프는 15연승 무패 행진에 제동이 걸리며 생애 첫 패배를 기록했다.<br><br>스트릭랜드는 뛰어난 그래플링 방어로 치마예프를 눌렀다. 스트릭랜드는 1라운드 초반 테이크다운을 당하며 고전하는 듯했으나, 2라운드부터 치마예프의 태클을 차단하며 스탠딩 타격전에서 앞서나갔다. 스트릭랜드는 최종 5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속에서 유효타 31-22로 앞서며 판정승을 거뒀다.<br><br>둘은 혈투를 펼쳤으나 승패가 갈린 뒤에는 서로를 인정했다. 스트릭랜드는 “치마예프는 절대 뒤로 물러나지 않았다”고 말했고, 치마예프는 챔피언 벨트를 스트릭랜드에게 감아주며 축하했다. 스트릭랜드는 다음 상대로 랭킹 2위 나수르딘 이마보프를 지목했다.<br><br>코메인 이벤트로 열린 플라이급 타이틀전에서는 챔피언 조슈아 반(미얀마·미국)이 다이라 다쓰로(일본)를 5라운드 1분 32초 만에 타격으로 TKO 승리를 거뒀다.<br><br> 관련자료 이전 [e모션] 하노이로 간 LCK, 상위권 경쟁에 국제전 변수까지 05-11 다음 경북대와 한동대, 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춘계리그서 첫 승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