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신예 나왔다…코르티스, 초동 231만 장 달성 ‘올해 K팝 음반 2위’ 작성일 05-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jj0ADg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0186db1525eeb4be19d5994ff637a78e5fc397bc6d1a0dee7fa52ef682dd31" dmcf-pid="uYBBDbV7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사진ㅣ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105713146cksz.jpg" data-org-width="700" dmcf-mid="pEFFo3u5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105713146ck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사진ㅣ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9a5b61050b01f5b0e08cb94305bc3e642c2f16c18671cde74559f7bddfe27a" dmcf-pid="7GbbwKfzHJ" dmcf-ptype="general"> 그룹 코르티스가 미니 2집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아 ‘초대형 신예’ 반열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25f393df8ff91b5aa9899e18515fa1c179ed3bdb5e7c70b1323c57ae5e01b8ed" dmcf-pid="zHKKr94qYd" dmcf-ptype="general">11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발매 첫 주(4~10일) 동안 총 231만 3291장을 판매하며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c629b1c5008bebf2307b86e5fb58a7474c5a02b7176d2fab20900c7f22bedd39" dmcf-pid="qX99m28BGe"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해 발표한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초동 43만 장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데뷔 직후와 비교해도 이례적인 성장 폭이다. 올해 K-팝 앨범 가운데서는 약 417만 장을 기록한 BTS의 정규 앨범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초동 기록이다.</p> <p contents-hash="801b0ed377eeff1d1d0ea7b73ddc1eaa8651423d0de4a3fbf5a5e7a9635ceb5b" dmcf-pid="BZ22sV6bXR" dmcf-ptype="general">특히 ‘GREENGREEN’은 발매 첫날에만 약 120만 장이 판매되며 곧바로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나흘 만에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등 빠른 속도로 판매량을 확대했다. 업계에서는 신인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라며 시장 내 영향력을 주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2d9b621af52bc02fe3c24a47f7e242697a5f56a8ad458f4ea389cfa58944bf1" dmcf-pid="b5VVOfPK5M"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REDRED’ 역시 글로벌 음원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Spotify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최초로 진입했으며, 18일 연속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도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695e3446552293fa22ac957cb33a2ae8185422cbd90a7a2e8e70c2128fa9c7d" dmcf-pid="K1ffI4Q91x" dmcf-ptype="general">월간 청취자 수도 급증했다.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간 리스너는 한 달 새 40% 이상 증가해 1,032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K-팝 보이그룹 중 최상위권 수준으로 평가된다. 국내에서도 Melon 차트에서 최고 2위까지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1995cf35f18f103e75fcfb0bd821365b2e5f6a9cb11ca5f23b4911e93d8f38d" dmcf-pid="9cWWxYZvXQ" dmcf-ptype="general">한편 코르티스는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참여형 음악 제작으로 차세대 K팝 보이그룹의 흐름을 새롭게 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2kYYMG5TtP"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②] ‘로맨스의 절댓값’ 차학연 “BL 소재, 대본대로 연기하려 했다” 05-11 다음 "대통령이 보여!" 영화가 현실로?…정원오·오세훈 '사주' 봤더니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