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 내 여자니까"…72세 민수맘, 제주도 연하 사업가 홀렸다 [미우새] 작성일 05-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bOyojJ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671fb1307c7e2958e264991be644c78b7d5f2c7ba3f3738ec59a7f9195f65" dmcf-pid="upKIWgAi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민수 어머니와 제주도 사업가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최종 커플로 등극했다. /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61055336umpw.png" data-org-width="640" dmcf-mid="0xlQn7b0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61055336ump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민수 어머니와 제주도 사업가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최종 커플로 등극했다. /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37d6b6df3cad391a00fc9bfaf3e7ef6533c4f883b249f03e6837a152123b05" dmcf-pid="7zfSXADgm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윤민수와 토니안의 어머니가 김준호의 주선 아래 설렘 가득한 2대 2 황혼 소개팅을 즐기며 새로운 인연 찾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54238bd050e1bf7e20eea2c75a9e6ae2416382061774fdf0f3247aa1cd829ce" dmcf-pid="zq4vZcwaOQ"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민수가 어머니 김경자 씨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c9f07450f22defece42cd6a6125d14ea0dd39f47617c5b697950bb369a4b2be" dmcf-pid="qB8T5krNIP"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과거 아들 윤후가 "할아버지를 찾습니다"라고 했던 일화를 꺼내며 어머니의 데이트를 지지했고, 이에 윤민수 어머니는 “마음에 들면 내가 먼저 꼬시겠다”는 파격적인 포부를 밝히며 범상치 않은 활약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65ba1e095ed5ab570cdca4d784e949ba19b384c70ae26132ff1bd8baf3da040" dmcf-pid="Bb6y1Emjm6" dmcf-ptype="general">긴장감 속에 등장한 소개팅 상대는 배우 임병기와 제주도에서 시니어 모델로 활동 중인 연하 사업가 이복영 씨였다. 출중한 외모의 남성들이 등장하자 스튜디오의 서장훈은 "두 분 다 비주얼이 너무 좋으셔서"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ffaecd3de4850df1ce5a1c076ae9f9c9025b3c68b63cc3be9ff5f76f370379" dmcf-pid="bKPWtDsA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윤민수와 토니안의 어머니가 김준호의 주선 아래 설렘 가득한 2대 2 황혼 소개팅을 즐기며 새로운 인연 찾기에 나섰다. /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61056657zmsd.jpg" data-org-width="640" dmcf-mid="puKIWgAi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61056657zm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윤민수와 토니안의 어머니가 김준호의 주선 아래 설렘 가득한 2대 2 황혼 소개팅을 즐기며 새로운 인연 찾기에 나섰다. /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c855d787369514e377e03be37735bd3916b5b115b41d45b33805d5210e5ea8" dmcf-pid="K9QYFwOcI4" dmcf-ptype="general">두 어머니는 초반 연하 사업가를 사이에 두고 묘한 기싸움을 벌이기도 했으나, 결국 토니안 어머니는 임병기와, 윤민수 어머니는 사업가 이복영 씨와 짝을 이뤄 본격적인 대화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0cc04db7a94c6d168e1e33366abe9d13d43ea01783caa1853f93dddc3128e6cf" dmcf-pid="92xG3rIkmf" dmcf-ptype="general">특히 연하 사업가의 적극적인 공세가 돋보였다. 그는 데이트 중 “저와 함께 맞춰 보실래요?”라며 직진 행보를 보였고, “가끔 동생처럼 편하게 만나자”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24f1fe43f4931aaa351e12d9b5abb75823a276ac833df6d859192543e853fed6" dmcf-pid="2VMH0mCEsV" dmcf-ptype="general">윤민수 어머니가 “동생이라고 하면 안 된다”고 선을 긋자, 그는 “이승기 노래도 있지 않나. '누난 내 여자니까'”라고 화답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4c933c850baa07a84371237ed1041aec7f3bf43156b8c2cb64d24439e3c4b5f1" dmcf-pid="VrSxLzKpw2"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의 시간, 윤민수 어머니와 제주도 사업가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최종 커플로 등극했다.</p> <p contents-hash="c4cd564e169619f1d8dd456111c7b6ff5c095868a1af2418ebaa4185fe582f7a" dmcf-pid="fmvMoq9Um9" dmcf-ptype="general">사업가 이복영 씨는 ‘인생의 새로운 장을 함께’라는 로맨틱한 메시지를 남기며 성공적인 '연상연하' 커플 탄생을 알렸다. 신발과 안경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어머니를 응원했던 윤민수는 두 사람의 매칭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세 6개월 밀리고 美로 도주? '도망치듯 은퇴→란제리 모델 전성기' 女 테니스 스타, 돌연 "내년 복귀" 선언 05-11 다음 허영만, 과거 생활고 고백 “문하생들 원고료 나눠주면 3만원 남아” (백반기행)[어제TV]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