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1% 진보가 1년 후 40배 격차 만들어” 작성일 05-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류재철 LG전자 CEO, 타운홀 미팅<br>품질·비용·납기 등 경쟁력 재건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RAcyHlYW"> <p contents-hash="b4408e18f84b687f2dd458797ede421b5f34c9080a795192db5af965bc37cb9f" dmcf-pid="1PeckWXSty" dmcf-ptype="general">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문제를 드러내고, 이기는 실행에 집중해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1등 LG전자를 만들자”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262ff78806b97b4da0a9035859079d9bd8bb1fb4e7e38700531a81f8802b32" dmcf-pid="tEsGHbV7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chosun/20260511003506075uafm.jpg" data-org-width="236" dmcf-mid="ZWZqBdLx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chosun/20260511003506075ua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4f7c3b4febf16541bef3e8bb7578be1a2e1374619ef0b06238dd15c444a7e4" dmcf-pid="FDOHXKfzGv" dmcf-ptype="general">10일 LG전자에 따르면, 류 CEO는 최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취임 후 첫 전체 구성원 대상 타운홀 미팅을 열고 임직원들에게 이같이 당부했다. 이번 미팅에서 류 CEO는 지난 1989년 금성사 가전연구소 연구원으로 입사해 37년간 쌓아 온 일에 대한 철학을 공유했다. 그는 “작게 느끼는 매일의 1% 진보가 1년이 지나면 약 40배 격차를 만들고, 매일의 1% 퇴보는 1년이 지나면 약 1480배 후퇴로 이어진다”며 “앞으로 만들어 갈 경쟁력은 오늘 1% 개선된 행동에서 시작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c93fdc0848c0df8739ff913e572dd322d9aee54183d68778a38301dd5d97dcb" dmcf-pid="3wIXZ94qtS" dmcf-ptype="general">류 CEO는 이날 LG전자의 조직 문화 혁신 캠페인인 리인벤트(REINVENT)를 ‘리인벤트 2.0’으로 재정의하고 변화 방향을 제시했다. 리인벤트는 LG전자가 구성원 스스로 즐거운 변화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지난 2022년부터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 리인벤트 2.0은 기존 가치를 계승하면서도, 문제를 드러내고 실행에 집중해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가속화하는 것이 골자다.</p> <p contents-hash="742e6c3a081d144551194a072c95fadd34951ab54869e76c3e5331ac6aff7fba" dmcf-pid="0rCZ528BHl" dmcf-ptype="general">‘문제 드러내기’와 ‘이기는 실행하기’는 류 CEO의 경영 철학이다. 해결해야 할 문제와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행 속도가 경쟁 관점에서 유효한지 점검해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안 되는 이유보다는 될 방법을 생각해야 하고, 작은 수습보다는 큰 혁신이 될 수 있도록 발상을 전환하는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결과물을 먼저 생각하고 실행하는 프로세스를 통해 꼭 이기는 실행을 하자”고 했다.</p> <p contents-hash="fc6f592a73cf41d08acc26c5ae3165b7c1361ae72d7540df8ecf8349df13fdba" dmcf-pid="pmh51V6b5h" dmcf-ptype="general">경쟁에서 이기는 방법으로는 품질·비용·납기 등 경쟁력 재건을 강조했다. 그는 “수많은 위기를 지나 여기까지 온 LG전자의 혁신 DNA와 저력을 믿고 모두의 작은 변화를 모아 LG전자의 미래를 바꾸자”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전 노하우 차량에 이식… 삼성·LG전자, ‘핵심 먹거리’ 전장 뜬다 05-11 다음 애플 칩 인텔서도 만들기로… TSMC 의존 줄인다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