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새로운 장 함께” 윤민수 母, 2대2 소개팅서 연하남과 최종커플 (‘미우새’)[종합] 작성일 05-1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aQNSWI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c83f7db2c81ed4599a3e8a5b00431cda63a37164ca8c81250d7e0bdee1b5e2" dmcf-pid="2r4U8NkL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232402724smge.jpg" data-org-width="500" dmcf-mid="ZzbZl071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232402724sm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6335de5b37f810e92dc69ccf90aff5c71bff26e2535f097d7033179a37f894" dmcf-pid="Vm8u6jEoXH" dmcf-ptype="general"> 윤민수 엄마가 말쑥한 차림의 중장년 신사와 최종 커플이 됐다. </div> <p contents-hash="cde9f73b11a9cbf99723288d2fa38d505bc8049cfde93a34232d08caf3a5c56d" dmcf-pid="fs67PADgGG"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윤민수 엄마, 토니안 엄마의 2대2 소개팅 현장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73d202db6af0c8789f659a069b9532412bf460612a18c20469d9802232be7d1" dmcf-pid="4OPzQcwat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주선자로 나선 김준호는 남성들을 모시기 위해 고군분투했다고. 김준호는 두 엄마에게 왼쪽 분이 마음에 들면 차를, 오른쪽 분이 마음에 들면 커피를 주문하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eab577725c98fc7e28ae402e8074d002368453f677320959b925cc62fc94eb17" dmcf-pid="8IQqxkrNYW" dmcf-ptype="general">이때 사극 전문 배우 임병기가 등장하자 토니안 엄마는 “자세히 보니까 알겠다”며 반가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899aef833ca482d9c70ecd7a00cf37186fd1838f91e5b2769850bc54a4e52f3a" dmcf-pid="6CxBMEmjHy" dmcf-ptype="general">두 번째 소개팅남은 깔끔한 인상의 연하남 이복영. 소개팅남이 “멀리서 왔다. 제주도에서 왔다”고 말하자 토니안 엄마는 “진짜 먼데”라며 반응했다. 그러나 이에 질세라 윤민수 엄마가 말을 자르고 “멀리서 오셨다”며 견제해 패널의 흥미를 자극했다.</p> <p contents-hash="c2e28b2bc8bcf47f1321c1f1c53a8a83461a333e52168289b4092eb23ce75f98" dmcf-pid="PhMbRDsAZT" dmcf-ptype="general">토니안은 “엄마가 평창에서 1천평 정도의 식당을 운영하신다. 어머니가 거길 다 지으셨다”며 어필했고 윤민수도 “제 성대가 저희 어머니를 물려 받았다. 노래를 엄청나게 잘하신다. 굉장히 유머러스하시다. 분위기를 엄청 띄우신다”며 지원 사격했다.</p> <p contents-hash="880475ae255c2ed36c8cfaf0cff87ab8bb216ee36dbe2da950a55576a8128ae7" dmcf-pid="QlRKewOcYv" dmcf-ptype="general">자기소개가 끝나고 두 엄마는 차를 선택해 왼쪽 남성에게 호감이 있다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20aaea2d4cc998023fb19cabcd6d3b6733b1233ec4ec34194995a4bb82edd30" dmcf-pid="xDV0fgAiXS" dmcf-ptype="general">이복영은 사별했다는 윤민수 엄마의 말에 “아내가 원해서 제주도에 내려가서 살았다. 3년 정도 됐는데 사별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병기는 이혼한 지 30년 정도 됐다고.</p> <p contents-hash="d6caf2e1544a4f662fee2a966e61918394cf64e4087aa3fb321a326fe0309aec" dmcf-pid="yqINCFUZ1l" dmcf-ptype="general">토니맘은 “저도 오래됐다. 우리나라에서 이혼한 선두 주자(?)일 것”이라고 말해 패널을 웃게 했다. 임병기가 음식을 챙겨주자 두 엄마는 마음에 들었는지 미소를 지었다. 민수맘은 직접 새우를 손질해 남성들 접시에 올려주는 플러팅을 시도했다.</p> <p contents-hash="159a5cb4b02dbb6fad72c3e1898859525af478d215335ebb998dc73d5eebcafc" dmcf-pid="WBCjh3u5th" dmcf-ptype="general">토니맘은 취미가 뭐냐는 질문에 동네 어머니들과 고스톱 친다면서 “그래야 치매에 안 걸린다고 하더라”고 답해 아들들을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ceab0ca75d5c02ec1905411e226a12fbd3f264cf7ad6b29dec5b5df6684eded" dmcf-pid="YbhAl071tC" dmcf-ptype="general">일대일 대화에서 이복영이 “가끔 영화 보고 술 한잔하면 어떠냐. 진짜 동생처럼”이라고 말하자 민수맘은 “동생이라고 말하면 안 된다”고 정정하기도.</p> <p contents-hash="f9ac259ad29e7c2a4e5f0d020e8be68e15b61129ac75529ed6645048b03e236c" dmcf-pid="GKlcSpzt1I"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최종 결정에서 서로를 선택해 커플이 됐다. 이복영은 ‘김경자, 인생의 새로운 장을 함께’라고 써 윤민수 엄마를 감동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100b45e352efa7f10413435524f254669e0e7eb20b8049f2469cfb831cb96c" dmcf-pid="H9SkvUqF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232404076wlqt.jpg" data-org-width="500" dmcf-mid="5XdK38x2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232404076wl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6afc1213a431ac3b61e024e3386149eaf6a43091e04c45ffbe31c1047c810f" dmcf-pid="X2vETuB3Hs" dmcf-ptype="general"> 방송 초반에는 배유람 집에 방문한 이시언과 서인국이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배유람 집에 오니까 축축 처진다”면서 곳곳에 가득한 찌든 때를 보고 경악했다. </div> <p contents-hash="9ef4accde8c113c2c1fe213cdaaee8d8476aee3e862dbe5cc85c923bed2bdf31" dmcf-pid="ZVTDy7b0Zm"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 사람은 과거에 배유람보다 더 더럽게 살았다고. 마지막 연애가 5년 전이라는 배유람의 말에 이시언과 서인국은 어딘가 존재할 썸녀를 초대하기 위해 직접 집 청소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ecaa1562ab4dfcf70cb20a0edd212604ced32eefc8aa3049c57edf6ecbdc8d5" dmcf-pid="5fywWzKpXr" dmcf-ptype="general">청소를 마친 후 서인국은 배유람을 직접 코디해줬다. 그는 “썸녀에게 고백할 마지막 기회다. 형이 생각하는 베스트 옷을 입고 와봐라”고 제안했다. 배유람이 눈에 띄는 파란 재킷에 스프라이트 바지를 입고 나오자 서인국은 충격에 휩쌰여 웃기만 했다. 이시언은 “가위 가져와. 잘라버리게. 웃기려고 하지 마라. 바보 연기하니까 바보처럼 입는다. 나도 그랬다”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07b5775c5f20c087109ceaf7ce3d61196f5f95c21c123edbe3d79c14b9619f3" dmcf-pid="15jMATGhHw" dmcf-ptype="general">서인국은 배유람에게 직접 가져온 검정 재킷, 흰 티, 청바지, 워커, 안경을 입히며 만족했다. 이어서 세 사람은 테토력을 충전하기 위해 배우 태원석에게 복싱을 배우기도.</p> <p contents-hash="908d8dd2b25a6ef071d9a0c5f8a528f391190d9b4100bd7318d02996d2f2f4bd" dmcf-pid="t1ARcyHlHD" dmcf-ptype="general">세 사람을 기다린 건 소속사 대표 장두봉과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강미나. 특히 강미나는 “오빠 연애 좀 하라고 제가 여기를 선택했다”며 배유람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cbaff9fce81ebc1f993486e0142a237bd8bd3f563bceeaddf4a11d01fd9ca6df" dmcf-pid="FtcekWXS5E" dmcf-ptype="general">한 달 후면 이시언의 아들이 탄생한다고. 그는 먹고 싶은 것 있으면 사다 준 적 있었냐는 질문에 “겨울에 수박. 요즘엔 마트 가면 한 겨울에도 수박 있다. 그런데 마음 속으로 없으면 어떡하지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f17402617fb0cd9a073fb72fb73b26a1e32d427270bf044cf70e88ba3fdaa6" dmcf-pid="3FkdEYZv5k" dmcf-ptype="general">배유람은 “촬영 중이었는데 시언이 형한테 전화 와서 우리 엄마 가게 문 열었냐고 묻더라. 아내가 홍어 먹고 싶다면서. 직접 포장까지 해갔다”고 말해 패널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d7bf2b2295a19223d75e8b67d438aa208701586431bd926cd17897bce87f7f25" dmcf-pid="03EJDG5THc" dmcf-ptype="general">‘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02a7a2ebf60a9707ca896dd90c7806b1b5d654a4df84379d9e485625326a10" dmcf-pid="p0DiwH1y5A"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앤나잇’ 김태균 “父 침샘암·母 혈액암으로 떠나” 먹먹 05-10 다음 고윤정, '괜찮은 남자' 만나라는 배종옥에 "구교환 보고 있으면 힘이 나" ('모자무싸')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