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만나 인증샷 찍던 꼬맹이...라이즈로 폭풍성장 "누나 곡 만들고 싶다" ('요정재형') 작성일 05-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QYyzKp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f22f1b616fc2b72a0105f259b42d654ddb0e0b175e6b472b7a3a73bb4cf43a" dmcf-pid="0rw9bigR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Chosun/20260510202304243zbzu.jpg" data-org-width="1200" dmcf-mid="1Gr2Knae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Chosun/20260510202304243zbz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0864aeb1e01aa596d731bbd01340c8e26834be145464088b002655687a9041" dmcf-pid="pmr2Knae0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라이즈 앤톤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어린시절 만남을 언급하며 "아이유 누나 곡과 라이즈를 위한 곡 만들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458897dbd5f258bd3dc1f3d50e5f85d2fa6c7e0c88a29507dc78f4e91f9ff90f" dmcf-pid="UsmV9LNd3z"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들아 고맙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0d468b59603a556dfb163630d0404397a6927dfa84540f84890ff3b2621819d3" dmcf-pid="uOsf2ojJF7"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앤톤은 "태어났는데 아빠가 윤상이라는 걸 언제 알았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윤상은 "내가 미국에 있는데 얘가 내가 가수인 줄 어떻게 아냐"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11년 '윤상, 김광민, 이병우의 합동 콘서트' 할 때 얘가 한국에 와서 그걸 봤다. 그때 아빠 무대 네가 처음 본 거 였을 거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앤톤은 "아이유 누나 만났을 때?"라고 기억했고, 윤상은 "나보다 아이유가 먼저 나온다"라고 서운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74a8aa467bfa52a824766f9d5f8573520360ccd131368fa909c87628e2d01a5" dmcf-pid="7IO4VgAiuu" dmcf-ptype="general">윤상은 "얘가 그때 아이유 엄청 팬이었다.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후배한테 사인을 받은 게 아이유다"라면서 "아이유한테 곡을 준 적 있어서 친분이라도 있으니까 물어볼 수 있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d9b5ec95784c5e085bc5a7f4731a7c80fe94c6a836376a9f25ea8fc84c71557" dmcf-pid="zCI8facnUU" dmcf-ptype="general">앤톤은 "내가 그런말을 했었나. 너무 어려서 사인을 원하는 그거인지도 몰랐을 것 같다"라고 쑥스러워했고, 윤상은 "네가 워낙 좋아하니까 아빠가 받아다 줬나보다"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190ea3e1902fd6980eee960baf7f81ea099cae6804fc5133ef143be1ba8577" dmcf-pid="qhC64NkL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Chosun/20260510202304489qkso.jpg" data-org-width="1200" dmcf-mid="tRMHYB2u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Chosun/20260510202304489qk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a6e627b941b2e724fc73fc5c9b892273c0721ab8deb47279edfd02400c941c" dmcf-pid="BlhP8jEop0" dmcf-ptype="general"> 과거 윤상은 앤톤의 데뷔를 반대했다. 그러나 앤톤이 학창시절 직접 작곡한 곡을 듣고 "내가 막을 수 없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들의 아빠를 꼭 닮은 음악적 재능을 인정했던 바. </p> <p contents-hash="bec2956e94ab4e8f3d8cf3e84c39e347e3e4fdd115b548fcc6c336946c7a1a39" dmcf-pid="bGYJerIk73" dmcf-ptype="general">앤톤은 '음악 작업으로 다른 사람의 곡을 써보고 싶은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 "데뷔 초부터 음악작업을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그걸 보여줄 기회들이 많이 없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b2572b4ec251c4e43628d725aa044121e6f8d48370bade4a4bc5ac00ac5a7ea" dmcf-pid="KHGidmCE7F"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정재형은 "어떤 사람한테 곡 주고 싶냐"라고 물었고, 앤톤은 "솔직히 언젠가는 라이즈를 위한 곡 만들고 싶다"라고 했다. 이때 정재형은 "아이유 누나 곡도?"라고 물었고, 앤톤은 "아이유 누나 곡도 있고"라면서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8f34c24049b0edc3546feb27c5a6bd215c2199b42c9edc10d5ddcedfc7188ca" dmcf-pid="9XHnJshDut" dmcf-ptype="general">다만 앤톤은 "음악에 대해 아직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필요하다"며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라이즈 멤버로서의 활동이다. 너무 조급해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c58519205d9f32b1827ec6c03c702db492e87fb409876441b351ec8da2b4577" dmcf-pid="2ZXLiOlwp1"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배유람, 이유 있는 ‘5년째 솔로’? 서인국·이시언 발 벗고 나섰다 05-10 다음 박서진 父, “추혁진 세상 떠난 셋째 아들 같아…나도 뛰어내리려 했다” 울컥 (‘살림남2’)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