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父, “추혁진 세상 떠난 셋째 아들 같아…나도 뛰어내리려 했다” 울컥 (‘살림남2’) 작성일 05-1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vXGbV7Xw">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p4TZHKfz1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cacccd0ca7cdd2fe6dda5a03147b90ff5daac1d81aee822d41ba20adb6fa27" dmcf-pid="U8y5X94q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10asia/20260510202317159tgfy.jpg" data-org-width="1200" dmcf-mid="FWfMQkrN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10asia/20260510202317159tg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fdc50b6309279c7a148f1fb64bc9df4bef9bd736fd0a09c9e484db0de97d03" dmcf-pid="uYijaSWItk" dmcf-ptype="general">‘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박서진 가족이 특별한 생일상을 준비하던 중, 세상을 떠난 셋째 아들을 떠올리는 아버지의 한마디가 먹먹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ff65bfc91a98589565ad805c1c09f8dd45d3de821620dbbf6a03f0c4eb36ce2" dmcf-pid="7GnANvYCXc"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삼천포 본가에 모인 박서진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현장에는 앞서 미팅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은 추혁진과 요요미도 함께했다.</p> <p contents-hash="590eab2ad4674f79040c26c57c032c3bcf7a1a1e6d2f77fee333ce12c0222801" dmcf-pid="zHLcjTGhYA" dmcf-ptype="general">추혁진은 박서진 어머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약 200만 원 상당의 고기를 직접 준비해 감탄을 자아냈다. 예상치 못한 손님의 등장에 효정은 급히 단장에 나섰고, 박서진 역시 요요미 앞에서 어색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ac0ed6394d30934bcd9ecbf806a38b36fc0566d89dca1fc44309fcb31ce302" dmcf-pid="qXokAyHl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10asia/20260510202318435visv.jpg" data-org-width="935" dmcf-mid="30NwEG5T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10asia/20260510202318435vi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2e97c852cb05918237216a4b457d34066bf2f32dba05ac009eafbbc0b35304" dmcf-pid="BZgEcWXStN"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추혁진은 박서진 아버지의 다리를 정성껏 주물러주기 시작했다. 이를 받던 아버지는 문득 “꼼꼼한 게 너희 셋째 형이 주물러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9608a51353af3d12250d7b303bd442998d8975155e3c172ac5d8d8766f2d35d" dmcf-pid="b5aDkYZvXa"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인터뷰에서 “우리 죽은 셋째, 나한테 효자였다. 그 애가 죽고 나서 나도 뛰어내리려고 했다. 꼭 셋째가 안마해 주는 것처럼 해주니까 진짜 내 마음이..”며 울컥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f2ddb58b9b750063716e938e171385d83d25816aa78b0a29e5a81ec76e874fe" dmcf-pid="K1NwEG5TYg" dmcf-ptype="general">박서진 역시 “아빠가 잠을 자도 끝까지 안마해드렸다. 제가 노래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도 셋째 형이 노래자랑할 때 옷도 다 챙겨줬다”고 세상을 떠난 셋째 형을 떠올렸고, 이를 듣던 이요원은 “딸 같은 아들이었구나”고 얘기해 먹먹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bd0386395eaeb76e9b1c00664845e72dc8b726992c0752b2b282f92207c7662" dmcf-pid="9tjrDH1yGo" dmcf-ptype="general">추혁진 또한 자신의 가족사를 털어놨다. 그는 “어릴 때 부모님이 헤어지셔서 계속 엄마와 살았다”며 “아빠와 따로 살아서, 만약 안마해 드렸으면 이런 느낌이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서진 아버지는 “앞으로 나를 아버지라고 불러라”라고 말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e77c4d4f3324f58d5b8c200b544b7e877cf832839036f34886d48e5c3bbd3d2" dmcf-pid="2FAmwXtWZL"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와 만나 인증샷 찍던 꼬맹이...라이즈로 폭풍성장 "누나 곡 만들고 싶다" ('요정재형') 05-10 다음 '살목지' 300만 관객 돌파…이상민 감독 일문일답 공개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