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김우진-이우석 양궁 월드컵 男 단체전→강채영 女 개인전 金 환호 작성일 05-10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5/10/2026051001000556000037484_2026051019271076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양궁협회 공식 계정 캡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5/10/2026051001000556000037483_2026051019271077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양궁협회 공식 계정 캡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5/10/2026051001000556000037481_2026051019271077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양궁협회 공식 계정 캡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5/10/2026051001000556000037482_2026051019271078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양궁협회 공식 계정 캡처</em></span>[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남자 리커브 양궁 대표팀이 올해 첫 출전한 월드컵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김제덕(예천군청)-김우진(청주시청)-이우석(코오롱)으로 팀을 구성한 한국은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6년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튀르키예를 6대0으로 물리쳤다.<br><br>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남자 양궁 단체전 우승을 합작한 셋은 지난달 진행한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남자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함께 1~3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에 나설 태극전사들이 확정된 뒤 처음 치른 월드컵이다. 강채영-이윤지(이상 현대모비스)-오예진(광주은행)으로 나선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에 1대5로 패했다. 3위 결정전에서 스페인을 6대0으로 잡고 동메달을 따냈다.<br><br>혼성 단체전에 출전한 김우진과 오예진은 결승에서 중국에 3대5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강채영이 결승에서 중국의 주징이를 6대2로 잡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장민희(인천시청)는 3위 결정전에서 시므란지트 카우르(인도)에게 6대4로 이겨 동메달을 챙겼다.<br><br>다만, 남자 개인전에서는 한국 선수들 모두 4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8강전에서 김제덕은 중국의 리멍치에게 4대6로 졌다. 김우진은 메테 가조즈(튀르키예), 서민기(국군체육부대)는 베르킨 투메르(튀르키예)에게 각각 5대6으로 패했다.<br><br>전날 끝난 컴파운드에서도 한국 대표팀은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컴파운드는 2028년 LA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아시안게임에서도 정식 종목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부키리치, 여자배구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전체 1번…2년 만에 정관장 복귀 05-10 다음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 손배소…“저작권·초상권 침해”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