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 손배소…“저작권·초상권 침해” 작성일 05-1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kDRwOc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a225feea3c9aea7a618121c0fd1dbe1b35b7c954c0ed391227600259e0a53d" dmcf-pid="PyEwerIk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가 텔레비전 포장 박스에 사용한 리파의 이미지. 사진ㅣ미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190904394ngeg.jpg" data-org-width="700" dmcf-mid="8yNAPcwa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190904394ng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가 텔레비전 포장 박스에 사용한 리파의 이미지. 사진ㅣ미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32f6010b208fa6f8e9b07fbb143094324a9c85692dd4e8c867d6de7cf59bfe" dmcf-pid="QWDrdmCEYV" dmcf-ptype="general"> 팝스타 두아 리파가 자신의 사진을 무단 사용했다며 삼성전자를 상대로 약 1500만달러(한화 약 220억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다. </div> <p contents-hash="cf7343fe868dfc6a3051d58b968f7eb43db54b87e3d02c9ea431d4cc8bb3cfcb" dmcf-pid="xGrsiOlw52" dmcf-ptype="general">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보도에 따르면, 두아 리파 측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중앙 연방지방법원에 삼성전자 미국 법인과 한국 본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p> <p contents-hash="5d8289d605a6a91638719d187f6a9335a18c0345b90e893b6fddbadab89496a2" dmcf-pid="yeb9Z28B59" dmcf-ptype="general">리파 측 변호인단은 소장을 통해 “삼성이 TV 포장 상자에 두아 리파의 이미지와 초상을 허가 없이 상업적으로 사용했다”며 저작권 침해와 상표권 침해, 퍼블리시티권 침해 등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51c2843ab2d9731d264cef223e22d8f36e719f8473c26286c24895e300eef4f" dmcf-pid="WdK25V6bXK" dmcf-ptype="general">소장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TV 제품 포장 박스 외부에 두아 리파의 사진을 사용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리파 측은 사용 중단을 요청했으나 삼성 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52d7d58070cec93a82f43457e9d56ed5a0a935a425b942bf3f92f1598c869a0" dmcf-pid="YJ9V1fPKHb"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사진은 2024년 오스틴 시티 리미츠 페스티벌 백스테이지에서 촬영된 이미지로, 두아 리파 측은 해당 사진의 권리를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6ccdb8d1123f7a515dd636ea3752d6c9b00fe28c9c737aca3dd7a440d091f6" dmcf-pid="Gi2ft4Q9tB" dmcf-ptype="general">또한 리파 측은 “본인의 동의나 협의 없이 얼굴이 대규모 소비재 마케팅에 활용됐다”며 “어떠한 통제권이나 발언권도 주어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c91028736f9a9d83af39bd9bb15fd9b644e3afbc8d0532dbc165e15f3f61615" dmcf-pid="HnV4F8x2tq" dmcf-ptype="general">한편 영국 출신인 두아 리파는 2015년 싱글 ‘뉴 러브’로 데뷔했으며, 첫 정규앨범 ’두아 리파‘를 통해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그래미 어워즈를 세 차례 수상하며 글로벌 팝스타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XLf836MVGz"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양궁 월드컵 男 단체전→강채영 女 개인전 金 환호 05-10 다음 윤상 "子 라이즈 앤톤, 처음에는 아슬아슬..지금 에너지 달라져" [요정재형]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