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 너무 심해”… ‘22년차 의사’ 변형권, 반전 일상 공개 (‘사당귀’)[종합] 작성일 05-1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TprZFY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2283bbeef061c51e699f5ee77d045de1268f3af0583e3efdf6e59b71df5457" dmcf-pid="uo7QZ28B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184502271olsp.jpg" data-org-width="500" dmcf-mid="HiQqC3u5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184502271ol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5ea5af738de457b13508ad8821241b9430363becfa3b2a979d70ab4836aaa6" dmcf-pid="7gzx5V6bGa" dmcf-ptype="general"> 변형권이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e96e506bca94dd182f762a272d740981e3ab91dc8f59f931f797eddd8e95e423" dmcf-pid="zaqM1fPKtg"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22년 차 의사 변형권이 처음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28f03b84eff046fe511dff4362ce314c3dc52c2d6b59c536184f35028467017e" dmcf-pid="qNBRt4Q9H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두경부외과를 담당하고 있다는 그는 환자 차트를 보면서 샌드위치로 아침 식사를 해결했다. 변형권 본인은 따뜻한 보스라고 자부했지만 영상에는 정반대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a8628549b664654388da63ac2bb54cad4ca829f74d0a9604f3192beee8b04599" dmcf-pid="BjbeF8x2tL" dmcf-ptype="general">신뢰감 형성을 위해 용모를 단정하게 한다는 변형권은 전공의들과 회의에 들어갔다. 그는 2년 차 김건호 전공의의 헤어스타일을 보더니 “머리가 왜 그러냐. 지저분하면 어떤 환자가 치료받고 싶겠냐. 들어올 때 보니까 신발이 좀 더러워 보이던데?”라며 신발에 묻은 소독약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3444963c2fac6a5dedb5e79f0727154c72f6bc5264f6d932cd6d772075e73509" dmcf-pid="bAKd36MV5n" dmcf-ptype="general">이를 본 패널은 “저게 무슨 소리냐”며 혀를 내둘렀고 전현무는 “신발에 약품 튄 의사한테 진료 맡기겠다. 열심히 일했다는 뜻이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6c9f8f38d83146fc30d13a56bd775086c4b3f261b4581aa7b817149cb32ad3" dmcf-pid="Kc9J0PRfYi" dmcf-ptype="general">그러나 변형권은 환자들에게는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 병동을 찾은 그는 “마지막까지 잘 봐주겠다”라며 “어제 잘 주무셨냐”라고 물어봐 패널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0c2903fc7178e4d1e2d25065c214a1dfe0a587df9c20a6baed9b72900e92ea2d" dmcf-pid="9k2ipQe4ZJ" dmcf-ptype="general">1년 차 전공의가 환자에 대한 파악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자 변형권은 “임다올 선생, 우리 과 퇴원 환자인데 외래 퇴원 날짜를 모르면 어떡하냐. 환자가 답하지 않았냐”라며 환자에게 하는 것과는 다르게 매서운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98e74d34030721b853120fa01d93f346835289e7d95fddb3cf95da4de7ebb73" dmcf-pid="2EVnUxd8Zd" dmcf-ptype="general">그는 2년 차 전공의 김건호에게 “조금 더 노력해야겠더라. 아쉬움이 남았다. 수술기구를 다룰 때 미흡하다. 여전히 우왕좌왕할 때가 있고 뭘 찾고 있는지 매단 못 하지 않았냐. 타이도 연습했으면 좋겠다. 연습량이 부족한 거다”라고 혼냈다.</p> <p contents-hash="efb63770ad113ea8486822a323d4b4a213fe7b7b5f1ead6f8833726b7a83703b" dmcf-pid="VDfLuMJ6He" dmcf-ptype="general">퇴근 후 변형권은 김건호 선생의 헤어스타일을 바꾸기 위해 본인이 직접 다니는 바버샵에 데려갔다. 포마드로 변신한 김건호는 “생각보다 괜찮더라. 소개팅 많이 들어올 것 같다”며 만족해했다.</p> <p contents-hash="2e9de12c7233108cdba4493c552818daaf1cdaedc5635d4fd05af5d54c930d1d" dmcf-pid="fw4o7RiPZR" dmcf-ptype="general">변형권은 아침에 먹다 남은 샌드위치로 저녁 식사를 해결했고, 밤 10시에는 응급실에 뛰어가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824c77a767e48006ce9fde4e0c853a117a15a6008bec01d61984235d9f4a0f" dmcf-pid="4x5KSUqF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184503586cehq.jpg" data-org-width="500" dmcf-mid="pr8gzenQ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today/20260510184503586ce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4c26f9a08d5990e080fb48dd621eafcd1273ca6a86d2cadc179fc8c04ac7af" dmcf-pid="8M19vuB35x" dmcf-ptype="general"> 정지선은 한화 이글스에서 특별 시구 요청을 받았다며 대전 야구장을 찾았다. 시구에 나서기 전에 정지선은 연습에 매진, 그러나 좀처럼 실력이 나아지지 않았다. </div> <p contents-hash="f8bc0360ef7e2b9b5f6f19f1355fc4f5e286fdbf06816d1c44d6b36bacc5a141" dmcf-pid="6Rt2T7b0HQ" dmcf-ptype="general">부부싸움이 시작되자 이를 보던 아들은 “그냥 좀 하시면 안 되냐”고 말렸다. 남편은 “저기까지 안 가도 되니까 잘 봐라. 좋다. 잘하고 있다”며 칭찬했고 정지선은 맹연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4dddf29e0a62cb94d8e6997d1fc0c8e16126b265e5c6666f8f029afe32e4636" dmcf-pid="PeFVyzKpGP" dmcf-ptype="general">긴장한 채로 공을 던진 정지선은 본 경기에서 실수해 아쉬움을 샀다.</p> <p contents-hash="0ae2b40be6c0a9ace72e4ffc70c3999b1bb7774a02904ac55e1b0db93d375979" dmcf-pid="Qd3fWq9UY6"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에는 장모님 댁을 방문한 양준혁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양준혁은 방어 사업이 잘 되냐는 질문에 “방어도 잘 되고 야구계에서도 부른다. 오늘 오후에 야구 중계 일정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내가 야구 사업 접은 거 아니었냐고 묻자 “스포츠센터 8년 운영했다. 월세도 높고 계약도 만료돼서 끝냈다. 월세가 1천 5백만원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야구 티칭만큼은 소문이 날 정도로 잘했다고.</p> <p contents-hash="73c611f72bfe07ce997637044f16de56c976fac1f69ca2b8b5460d9fb3b43fca" dmcf-pid="xJ04YB2uY8" dmcf-ptype="general">이날 양준혁과 최준석은 의성고 야구부 일타 강사가 됐다. 양준혁은 본인과 같은 4번 좌타자의 솜씨에 “역시 4번 타자는 다르다”라며 칭찬하다가도 계속해서 실수하자 “다리 들고 힘을 모은 다음에 팔은 크게 해야 한다”며 본인만의 꿀팁을 알려줬다.</p> <p contents-hash="b4baa2fc7d36312730ceb10ed8f0719f0a8d7c6de87c418bc28de8a0e23f51c2" dmcf-pid="yXNhRwOcX4" dmcf-ptype="general">답답했는지 양준혁은 타석에 직접 나섰지만 공을 치지도 못해 후배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06bcb87e11cf8798a4bd9fe46a899cb3428048f3cfc2302dd79d81e719387fc" dmcf-pid="WZjlerIkHf" dmcf-ptype="general">‘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ccaca00016c585ffd57b15926b37ad407304de76f62dbd27fd3c3a6a6ecbc1e3" dmcf-pid="Y5ASdmCE5V"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주와 영화제의 동행은 성공적? 열띤 분위기 속 위기의 징후를 읽다 05-10 다음 SeeYa(씨야) 이보람, 최애곡 ‘안돼요’ 무반주 한 소절 라이브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