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앤톤, 22세에 父 윤상에 효도 클라스..."첫 정산금으로 시계 선물" ('요정재형'') 작성일 05-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KjWfPK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9c7a56e8639b56a69994cc1e39258626ca5a1a5ea04047daa18f6b45aad44c" dmcf-pid="zp2cG8x2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Chosun/20260510180405070buex.jpg" data-org-width="1200" dmcf-mid="pwunhB2u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Chosun/20260510180405070bue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d398ddea5033ca7f7c266f80aa38b9a9a75ff8294a86b9b1a67b502d77043f" dmcf-pid="qUVkH6MVz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윤상이 아들인 라이즈 멤버 앤톤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을 자랑하며 흐뭇한 부자(父子)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458897dbd5f258bd3dc1f3d50e5f85d2fa6c7e0c88a29507dc78f4e91f9ff90f" dmcf-pid="BGpJIzKpUM"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들아 고맙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7d69f64d905612da4924a5d4582c705f1a221b49f937b13536066f954c28642b" dmcf-pid="bHUiCq9U3x" dmcf-ptype="general">이날 정재형은 윤상의 손목에 시계를 보자 "좋은 거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윤상은 기다렸다는 듯 "아들이 아빠한테 플렉스 해줬다"고 자랑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0c40054f647e31c95aaf7b15abcc04fc786a6aac3684552318b87bb5387723bd" dmcf-pid="KXunhB2uUQ" dmcf-ptype="general">이어 윤상은 옆에 있던 앤톤의 머리를 다정하게 쓰다듬은 뒤 "중고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도 "아빠가 시계 좋아하는 걸 알아서 사줬다"고 말해 아버지의 취향을 세심하게 챙긴 아들의 마음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6bb230c14e5fbf897dae12431110444dc0474369378f8aa06ce5073786a192a" dmcf-pid="9Z7LlbV77P" dmcf-ptype="general">윤상은 앞서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앤톤이 첫 정산을 받은 뒤 나에겐 시계를 선물 했고, 엄마는 유명한 가방을 사줬다"고 자랑해 눈길을 끈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6466f48e9417fab64c2a4e2415ea2662290902ba659090aeea687e3b486c45" dmcf-pid="25zoSKfz3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Chosun/20260510180405410qpo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0Et6mCE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Chosun/20260510180405410qpo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9d35c07303afee1b469a9bcbe49ecbea5a3381cbda7faed7de02e5950dbea2" dmcf-pid="V1qgv94qu8" dmcf-ptype="general"> 윤상의 아들 자랑은 계속됐다. 라이즈는 최근 첫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K팝 보이그룹 최초로 롤라팔루자 남미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ca380c9bc9aaa53ea74007782befe32171c192ed76c4067a02435457afda7e0" dmcf-pid="ftBaT28Bz4" dmcf-ptype="general">윤상이 "남미를 다녀온 뒤 또 일본에 간다"고 말하자, 앤톤은 "미니앨범을 준비하고 있어서 일본에서 포토 촬영을 할 예정이다. 열흘 정도 있다가 다시 태국으로 가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설명하며 바쁜 일정을 전했다. 아들의 성장과 성공을 누구보다 자랑스러워하는 윤상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4FbNyV6bzf"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로나 이겨낸 창작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웃음 사냥꾼’과 올여름 대학로 강타 05-10 다음 재계약·軍 입대 앞둔 크래비티 “불안보다 ‘오래 보자’는 약속” (종합)[DA인터뷰]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