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대표 확정 후 첫 무대 '청신호'...한국 양궁, 상하이 월드컵서 다관왕 작성일 05-10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10/202605101709560989806cf2d78c681245156135_20260510172313278.pn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 /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em></span> 한국 양궁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상하이서 다관왕을 차지했다. <br><br>10일 최종일 김제덕·김우진·이우석의 남자 리커브가 단체 결승서 튀르키예를 6-0으로 꺾고 우승. 셋은 파리 올림픽 단체 금메달리스트이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로, 대표 확정 뒤 첫 월드컵이었다.<br><br>강채영·이윤지·오예진의 여자 단체는 준결승 인도전 1-5 패 뒤 3·4위전 스페인을 6-0으로 꺾어 동메달, 혼성 김우진-오예진은 결승서 중국에 3-5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br><br>여자 개인전 강채영은 결승서 중국 주징이를 6-2로 꺾고 우승, 장민희는 3·4위전 카우르(인도)를 6-4로 눌러 동메달. 남자 개인전은 김제덕·김우진·서민기 모두 8강에서 탈락했다. <br><br>전날 끝난 컴파운드도 메달이 없었다. 컴파운드는 2028 LA 올림픽·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다. 관련자료 이전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양궁 월드컵 남자 단체전 우승 합작 05-10 다음 “지금도 화가 나”…사미자, 전원주 때문에 퇴사 위기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