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 백진경 유병권, 복고풍 교복 입으니 더 웃겨 죽겠다 ‘하우스 오브 피스’ 작성일 05-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7kw071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651c1590249f5605f2a10c024a2d3ef41aec8a99f03fdf329c1b022d0d339e" dmcf-pid="ZxRYXPRf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두호코퍼레이션, 메메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70922874gwuf.jpg" data-org-width="640" dmcf-mid="Gv1LaH1y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70922874gw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두호코퍼레이션, 메메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b7f5fdd7eab8534d9661a7230539402ffa5a5c68f71c774c297c7fc7eded71" dmcf-pid="5MeGZQe4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두호코퍼레이션, 메메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70923057wxoz.jpg" data-org-width="650" dmcf-mid="HNcuqacn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wsen/20260510170923057wx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두호코퍼레이션, 메메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fc41633e069b87f6cb9a337dfc9fcdac0b927c7e68933b3bc64a16c03959c3" dmcf-pid="1RdH5xd8y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aef7f4b3b44944208032a4bfe0a4755e8dac121596b34dc117f96ddea907541f" dmcf-pid="teJX1MJ6y6" dmcf-ptype="general">'하우스 오브 피스'가 블랙코미디의 정수를 보여주며 또 하나의 레전드 에피소드를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60febfa5dd487d6203562555a6e249c4687000082994c2c056c704e6850146c1" dmcf-pid="FdiZtRiPl8" dmcf-ptype="general">인기 크리에이터 백진경, 유병권이 개그우먼 김지유와 함께 블랙시트콤 '하우스 오브 피스'(두호코퍼레이션 제작)에서 환상적인 코믹 호흡으로 시청자들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216b513c753f30b2dfc598097cf240c83e97e67f281ba823463c2d8a76b7092" dmcf-pid="3Jn5FenQy4"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메메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된'EP.13 검정고문신' 편에서는 그뤠이스(백진경 분)와 잭클린(유병권 분)의 하숙집에 고등학교 동창 김지유가 판매용 떡 바구니를 들고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ee636b71c6f6c220f93552e5a993627597fbefe14eb68bf4dc2a5d649805339" dmcf-pid="0iL13dLxWf"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의 백미는 세 사람의 본명 소환과 고등학교 시절의 모습이었다. 세련된 이름 뒤에 숨겨진'김지자(김지유)', '김복자(그뤠이스)', '조규란(잭클린)'이라는 정겨운 본명이 공개되며 시작부터 웃음 포문을 연 것. 특히 김지유는 남편과 사별 후 홀로6남매를 키우는 억척스러운 엄마'지자' 역에 몰입하며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25ab3c4226a53465baed16cc551b8aa9c66e18eb19ba001791c3ff617f781fe0" dmcf-pid="pnot0JoMSV" dmcf-ptype="general">고등하교 시절의 과거 회상 신에서는 세 사람의 교복 열연과 차진 연기 호흡이 압권이었다. 현재의 훈훈한 모습과는 달리, 학창 시절 김지유는 유병권을 지독하게 괴롭혔던 반전 과거가 밝혀졌다. 김지유, 유병권 두 사람의 앙숙 관계에서 오는 티격태격 기싸움과 코믹한 대사 호흡은 물론 두 사람 사이를 조율하며 시트콤 특유의 리듬감을 살리는 백진경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극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48ba968b7f60fbd39a42282d4fffdc21c3cea6aa671cda8e8f8981bfbc8c74e" dmcf-pid="ULgFpigRl2" dmcf-ptype="general">극 후반부에는 오랜만에 만난 원수 같던 동창의 구멍 난 양말을 보고 복수 대신 연민을 느끼는 유병권의 모습이 블랙시트콤의 웃픈 페이소스를 자아냈다. 유병권은 김지유에게 얼마의 돈 봉투와 함께 자신이 신고 있던 양말을 벗어주며 훈훈한(?) 우정으로 마지막까지 폭소를 유발케했다.</p> <p contents-hash="78f9b8d6017a6b7f256ddd854ee94ee69939449f05ce478228b988977d8b272a" dmcf-pid="ub9sCq9UW9" dmcf-ptype="general">세 사람의 찰진 호흡과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가 돋보인 이번'검정고문신' 편은 '하우스 오브 피스'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다시 한번 증명하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3583031ff5adaa00415e38fbb437cac6c14137daacbe0f6fcaf76126e663dca6" dmcf-pid="7K2OhB2uy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9VIlbV7W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도 화가 나”…사미자, 전원주 때문에 퇴사 위기 05-10 다음 김주하, '이혼 부부 재결합'에 "왜 그런 짓을…? 사람 안 변해"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